상단여백
HOME 전국
오거돈 부산시장, 일제강제징용노동자상 강제 철거 '유감'...공론화추진기구 구성 제안
박찬민 기자 | 승인 2019.04.15 11:59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 일본 영사관 인근 일제강제징용노동자상 철거 행정대집행과 관련해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강제징용노동자상건립특별위원회와 시민들에게 유감의 뜻을 전달하며, 법적 절차의 불가피성을 이해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 시장은 조형물 설치를 위한 법적 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고정작업이 계획되면서 충돌을 피하기 위해 전격적으로 결정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공론과 과정을 다시 제안드리면서 5월1일 노동절 전까지 안정적 위치를 결정할 것과 공론화추진기구를 구성해 방식이나 내용을 위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찬민 기자  highha@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