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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컴백과 동시에 ‘신기록’...CNN “비틀즈 이후 이런 팬덤은 최초”
BBS NEWS | 승인 2019.04.15 08:21
방탄소년단이 13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에서 생방송 된 'SNL'에서 뮤지컬 게스트로 출연해 'MIC Drop' 리믹스 무대를 펼치고 있다. (미국 NBC, Alex Schaefer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컴백과 동시에 연일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BTS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37시간 37분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억 건을 넘기면서 세계 최단 시간과 최다 시청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이 밖에도 7곡이 수록된 BTS의 새 앨범은 애플의 아이튠즈 차트 80여 개 지역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세계 주요 음원차트 석권에 나섰습니다.

그룹 퀸과 비틀즈가 섰던 9만석 규모의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공연 예매는 90분 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CNN은 “비틀즈 이후 이런 팬층을 가진 남성 그룹은 처음이라고 극찬”하면서, “한국의 소년밴드의 새 앨범이 세계 음악 차트를 점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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