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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 인근 산불로 멈췄던 영동선 무궁화호 운행 재개
박관우 기자 | 승인 2019.04.05 10:24
[사진 위] 날이 밝은 4월 5일 오전 산불로 인해 강릉시 옥계면의 한 주택이 불에 타고 있다.

 어제(4일) 발생한 강릉시 옥계역 부근 산불로 운행중지 하였던 열차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코레일, 한국철도공사는 오늘 새벽 6시 45분부터 강릉에서 출발하는 무궁화호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3개 열차가 운행중지 예정이었으나, 선로 인근 화재를 신속히 정리하고, 운행을 재개했다고 코레일은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강릉역에서 6시 9분 출발예정이던 제1671무궁화호(강릉~동대구)는 60분 지연, 6시43분 출발예정이던 제1634무궁화호(강릉~청량리)는 30분 지연 출발했습니다.  

코레일은 강릉에서 청량리로 가는 후속 열차 제1636무궁화호부터는 정상운행 하지만, 산불 여파로 인해 지연운행이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박관우 기자  jw33990@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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