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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사업시행인가…공동주택 5,816가구 추진
배재수 기자 | 승인 2019.04.01 14:58
서울 용산구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조감도. 사진제공=용산구.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 주택재개발 사업이 지난 2003년 뉴타운 지정 이후 16년 만에 사업 시행인가가 났습니다.

용산구는 지난달 29일 이 같은 내용의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행계획 고시문을 구보에 게재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한남3재정비촉진구역은 한남동 686번지 일대 38만 6천3백95.5 제곱미터 규모로, 이태원로와 연결되고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과 가까우며, 중앙선 한남역과도 이어집니다.

한남3재정비촉진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백97개 동 5천8백16가구를 지을 예정이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59 제곱미터 이하의 소형주택입니다.

조합측은 오는 2024년 입주를 목표로 올해 말 시공자를 선정해 조합원 분양 등 절차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배재수 기자  dongin21@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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