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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국·내외 벚꽃 여행객 유치 나서부산에서 벚꽃 즐기는 4가지 이색 코스 선보여
황민호 기자 | 승인 2019.03.22 10:36
강서구 낙동강30리 벚꽃축제

부산관광공사가 오는 27일 벚꽃 개화시기를 맞이해 국·내외 벚꽃 여행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공사는 ‘시티투어를 타고 벚꽃 즐기기’와 달맞이길과 윤산길의 ‘드라이브 코스’, 기장 장안사와 동대신동 삼익아파트의 ‘어쩌다 마주친 우리 동네 벚꽃 길’, ‘축제로 즐기는 벚꽃여행’의 4가지 방법으로 즐기는 부산 벚꽃 여행을 공식 블로그(blog.naver.com/busanto1115)를 통해 홍보 중이라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부산관광공사 정희준 사장은 “부산에서 재밌게 여행하는 법을 활발히 소개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공사가 운영하는 황령산 전망쉼터카페에서 벚꽃시즌을 맞이해 부산지역 농가의 농산물을 활용한 제철 건강메뉴도 5월 31일까지 판매하고 있습니다. 

남천동 삼익비치 아파트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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