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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자광스님 후임 이사에 '덕문·대진스님' 복수 추천
정영석 기자 | 승인 2019.03.18 15:46

동국대학교 새 이사 후보로 화엄사 주지 덕문 스님과 중앙종회 의원 대진 스님이 추천됐습니다.

조계종 종립학교관리위원회는 오늘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회의를 열어 학교법인 동국대 임원 후보 추천의 건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종관위는 오는 7월 20일자로 이사 임기가 끝나는 현 이사장 자광 스님 후임 이사로 덕문 스님과 대진 스님을 복수 추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덕문 스님이 동국대 감사직을 사임하면서 공석이 된 후임으로는 수국사 주지 호산 스님과 초심호계위원 성화 스님이 역시 복수 후보로 추천됐습니다.

종관위는 오는 26일 개원하는 중앙종회에서 동의가 이뤄지면 이들 이사와 감사 후보자 두 명씩을 학교법인 동국대 이사회에 추천하게 됩니다.

정영석 기자  youa14@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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