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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대표’ 이문호씨 구속심사 내일 예정…이르면 내일 밤 결정
조윤정 기자 | 승인 2019.03.18 14:59

마약류 투약 의혹 등을 받고 있는 서울 강남의 클럽 ‘버닝썬’의 대표이사 이문호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내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법  관계자는, 내일 오전 10시 30분 마약류관리법위반으로 입건된 이문호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신종열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릴 예정이고, 구속 여부는 내일 밤에서 모레 새벽 사이에 결정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이문호 씨는 이달 초부터 마약류 투약과 유통 등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아온 바 있습니다.

조윤정 기자  bbscho99@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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