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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신도청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공사장에서 근로자 3명 추락 사망
BBS NEWS | 승인 2019.03.18 14:09

오늘 낮 12시 41분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광덕리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공사장에서 근로자 3명이 추락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들이 20m 높이에서 공사을 하다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3명의 근로자가 숨진 것으로 알려진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은 천6백여원을 들여 세워지고 있습니다.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의 생활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해 자원으로 재활용하고, 유기성바이오가스화 시설로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섭니다.

BBS 보도국  kjr21c@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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