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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6주년 김해 바라밀선원' 수행·정진 다짐17일 '기념법회·장학금 전달식' 봉행...내달부터 아마타불·약사여래불 조성불사 천일기도
박영록 기자 | 승인 2019.03.17 16:00
17일 봉행된 김해 바라밀선원 '개원 6주년 기념법회' 모습.

김해 바라밀선원(주지 인해스님)이 개원 6주년을 맞아 17일 오전 경내에서 조계종 고시위원장 지안스님을 증명법사로 기념법회를 봉행하고, 수행과 정진을 다짐했습니다.

'함께하는 열린 법당'을 선언하며 문을 연 도심포교당 바라밀선원은 개원 이후 불교대학과 불교아카데미 운영, 전법사 배출 등 다양한 포교활동을 펼치며 정법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날 기념법회에서 지안스님은 법문을 통해 "인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고, 수행과 정진에 매진할 것"을 불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김해 바라밀선원 장학금 전달식 모습.

특히, 해마다 추진하고 있는 인재불사를 위한 장학금 전달식도 열려, 모두 8명의 청소년들에게 각각 5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습니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바라밀선원 주지 인해스님.

또한, 바라밀선원은 이날 기념법회에서 아미타불과 약사여래불 조성을 위한 불사를 선언하고, 원만한 회향을 위해 다음달(4월) 6일부터 3차 천일기도에 들어갑니다.

박영록 기자  pyl1997@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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