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댓글 조작' 김경수 항소심 첫 재판 다음주 열려
전경윤 기자 | 승인 2019.03.14 16:50

'드루킹' 일당과 공모해 댓글 조작을 벌인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김경수 경남지사의 항소심 첫 재판이 다음주 열립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 2부는 김 지사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19일 오전 10시 30분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이번 재판에서 김 지사의 항소 이유에 대한 특검과 변호인 측의 의견을 듣고, 김 지사 측이 청구한 보석 여부에 대한 심문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김 지사의 댓글 조작 혐의에 대해 징역 2년의 실형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