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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황교안 대표, 조계사 대웅전 참배...서서 3번 반배(半拜)
이현구 기자 | 승인 2019.03.14 14:22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조계종 총무원이 위치한 한국불교역사기념관을 찾아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예방하기 앞서 조계사 대웅전을 참배했다.

황 대표는 주호영 국회 정각회 명예회장을 비롯한 자유한국당내 불자 의원들과 함께 조계사 대웅전에 들러 참배했지만 부처님 전에 엎드려 절을 하지는 않고 합장한채로 서서 3번 반배를 올렸다.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 알려진 황 대표는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 도착해 4층 총무원장 접견실로 향하다가 황 대표를 기다리던 종단 스님들의 법당 참배 요청을 받아들여 조계사 대웅전 쪽으로 발길을 돌렸다.  

 

이현구 기자  awakefish9@gmail.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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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11 14:54:10

    음,,,처음엔 놀랬지만 사진으로만 판단하면 안될거같아요..사진으로만 마녀사냥하는거 많이 봐서...신앙이 아닌 예의로 인사하신거 같은데...절은 안하셨겠죠..?   삭제

    • 광야 2019-03-23 19:55:04

      이래서 정치인들의 신앙은 믿을게 못됨,
      황교안,하나님 보다 역시 대권욕에 방점을 찍네.
      저들의 입에서 나오는 믿음의 이야기에 속지말자.   삭제

      • 주님 곧 오신다 2019-03-22 08:18:11

        우리는 치열한 전쟁터에서 전쟁을 치르며 살아가고 있음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방심하는 순간 마귀는 바로 우리를 죄로 옭아맨다. 아아... 어쩌자고 냄새도 못맡고 보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불상에 절을 하였는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라. 이것을 보는 불자들은 1987년 석탄일을 맞이하여 성철스님이 부처에 대하여 뭐라고 했는지 찾아보라. 그리고 정신차리고 하나님의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시라.   삭제

        • 독실함 2019-03-21 09:52:03

          독실하다는게 뭔지도 모르고 하는 표현. 자신이 독실하다고 말하면 독실한게 아니라고 겉만 기독교라고 믿는척하는게 이런걸로 나타나. 기준도 없고 신념도 없이 늘 애매하게 포장하며 말하지. 독실하고 목사고 전도사고 너무 쉽게 만들어지고 불러주니 기독교가 타락한거야. 이봐 그냥 종교세력에 힘얻고 싶은 정치인 개인일뿐 독실함이란 표현을 조롱하지말라고.   삭제

          • 파출소 2019-03-21 02:00:25

            스님들 신도님들 보고 깍듯이 인사하면되지
            전도사씩이나 되가지고 뭔 우상앞에
            합장하는거니?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나라는 살리고, 명박님처럼 개인 당신은
            버릴가능성이 높구만   삭제

            • 쑥향 2019-03-21 01:52:49

              이명박대통령이 후보때 여기가서
              부인과함께 우상앞에 절을해서 하나님의 노여움
              샀는지 결과가 좋지 않은거 잊었는가??
              명박님이 예의차리다 하나님에게 버림받은거
              명심해야 할것이다
              황교안님 인간적 예의차리다 나라도 못건지고
              날라가는수가있다
              모든종교를 아우른 영삼님 명박님은 오물통에 빠지고 오직믿음만을 주장했던
              이승만대통령은 자유시장경제의 나라의기초를 굳건히 세웠다   삭제

              • 김세진 2019-03-20 15:39:19

                생각하기 나름 아닌가요?
                크리스챤이 부처님전에 정례도 아니고
                반배한게 그렇게 죄일까요?
                부처님도 예수님도 성인 이신데
                그렇다고 하나님을 배신한것도 아니고,
                이웃집 어른한테 예를 다 하는게
                더 사람다운 일인거 같은데.제 생각엔.
                훨씬 인간적이구만..   삭제

                • 김바람 2019-03-20 12:39:57

                  우리가 상대방을 존중하는데 있어 종교는 더 민감하다 불교도가 교회를 방문했을때 주기도문을 함께하자면 실녜아닌가? 이런 문제는 조금만 배려하면 돌 문제다   삭제

                  • BJA 2019-03-20 10:56:22

                    정말 안타깝군요 각자의 신앙이 있는데
                    굳이 유도하여 내키지 않는것을 시키는 것은
                    무슨의도일까요?
                    황교안대표님도 소신껏 행동하셔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개인의 신앙입니다 나라를 이끄는데 있어 모든종교의 자유와 평등의 권리는 인정되야겠지만 개인의 신앙에 넘어서는 것은 예의를 안지키는것이 아니라 각자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스님이 대통령이 된다하여도 교회와서 굳이 예배를 드리는것이 예의일까요? 그런것은 신도 원치 않을것입니다 참배도 마음이 가야하는데 겉으로만 한다면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이것은 국민의식 수준입니다   삭제

                    • 김주원 2019-03-20 10:46:28

                      진정한 크리스찬은 아니라고 본다 권력욕에사로잡혀 믿음을 잃어버린것 같다 안타까울 뿐이다 다니엘같은 다윗같은 사람 어디 없을까?   삭제

                      1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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