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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황 원효와 깨달음’의 문제 집중 탐구, 붓다의 깨달음과 비교도 주목16일 울산대 원효학 토대연구소와 동국대 세계불교학연구소 제3차 공동학술대회
김봉래 기자 | 승인 2019.03.11 00:01

울산대 원효학 토대연구소와 동국대 세계불교학연구소가 ‘분황 원효와 깨달음 담론의 구성’을 주제로 제3차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오는 16일 오전10시부터 오후6시 50분까지 동국대 만해관 대강의실에서 모두 6개의 주제발표와 논평, 그리고 종합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대회를 공동주최하는 울산대 원효학 토대연구소장 박태원 교수는 ‘원효의 일심과 깨달음의 의미’를 발표하며, 동국대 세계불교학연구소장 고영섭 교수는 ‘깨침 혹은 깨달음이란 무엇인가?- 붓다의 깨침과 원효의 깨침’을 발표합니다.

이와함께 최건업 동국대 세계불교학연구소 연구원을 비롯해 김준호 울산대 연구교수, 전준모 동국대 한국불교사연구소 연구원, 강찬국 울산대 연구교수 등이 원효와 금강삼매경론, 대승기신론소 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김봉래 기자  kbrbud@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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