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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과 좌선 함께 집중 수행하는 프로그램 마련된다美 영화스님 초청 ‘불칠 선칠 7일 집중 수행’, 목동 국제선센터와 곡성 성륜사
김봉래 기자 | 승인 2019.03.06 09:59

중국 위앙종 법맥을 이은 선화상인의 제자 영화스님과 함께 염불과 참선을 함께 수행하는 ‘불칠 선칠 7일 집중 수행’이 이달과 다음달 두 차례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되는 미국 노산사 영화 스님 초청 집행 수행 프로그램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목동 국제선센터에서, 또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전남 곡성 성륜사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가자들은 1주일간 염불을 위주로 한 불칠 프로그램과 좌선을 위주로 한 선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매일 저녁 법문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비로자나국제선원과 성륜사가 함께 주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자율 보시로 하되 국제선센터 식비는 별도입니다.

주최측은 불칠과 선칠 법문이 중국 역대 조사에 의해 만들어진 수행법으로 수행자들로 하여금 효율적으로 선정에 들고 빠르게 진전이 되도록 구성돼 있다며 수행에 관심 있는 이들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문의: 자우스님 : 010-9674-5063, 02-6012-1731

김봉래 기자  kbrbu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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