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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맞아 '만해 사상' 군장병들에게 전해진다한양대불교동문회 도서 '만해 한용운-고난의 칼날에 서라' 군포교용 후원
김봉래 기자 | 승인 2019.03.02 14:10

만해 한용운 스님의 독립정신을 담은 책 '만해 -고난의 칼날에 서다'가 군장병들에게 전해지게 됐습니다.

대불련총동문회는 일제시대에 참 종교인, 독립운동 지사, 민족시인의 삶을 사셨던 만해 선사의 일대기 일화집 - '만해 한용운 - 고난의 칼날에 서라' 2천 7백권을 한양대불교동문회로부터 군포교용으로 후원 기증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대불련총동문회는 어려운 가운데서도 도서를 편찬하고 기증해 준 한양대불교동문회에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고 밝히고 3. 1운동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를 맞아 만해 스님의 사상과 불굴의 정신을  다시한번 선양하는 계기를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총동문회 군포교지원단은 후원받은 도서를 동문회가 주관하는 군법당의 장병 포교용으로 배부하고, 일부는 조계종 군종교구와 포교사단 등 군포교지원단체에도 배포해 청년불교 전법에 뜻을 함께 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봉래 기자  kbrbu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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