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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 오찬.서명식 취소된 듯트럼프 대통령 기자회견 한국시간 오후 4시로 앞당겨져
신두식 기자 | 승인 2019.02.28 15:27

2차 북미정상회담 일정이 갑작스럽게 단축되면서, 당초 예정됐던 공동 오찬과 서명식이 취소된 것으로 보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우리시간으로 오늘 오후 4시쯤 합의문 서명식을 가진 뒤 오후 5시 50분쯤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었지만, 우리시간 오후 4시로 회견 일정이 앞당겨졌습니다.

백악관 공보실 관계자는 "프로그램 변경이 있다"고 밝혔다고 풀기자단이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숙소이자 기자회견 장소인 메리어트 호텔로 곧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은 조금전인 한국시간 오후 3시 25분쯤 회담장에서 숙소로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미 CNN 방송은 "당초 예정됐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오찬과 합의문 공동서명식이 취소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두식 기자  shinds@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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