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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금선사, 구호활동에 폭과 깊이 더한다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김봉래 기자 | 승인 2019.02.26 17:35

서울 종로구 금선사는 오늘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대국내 재난·재해 구호활동과 기후난민 살리기 참여형 캠페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금선사 주지 법안스님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송필호 회장은 오늘 전국재해구호협회 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이재민 구호활동을 위한 상호 협력과 재난·재해 발생 시 모금·구호활동에 적극 협조, 그리고 해외 기후난민을 돕기 위한 참여형 캠페인 추진 협력 등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금선사 주지 법안스님은 “평소 기후변화 대응에 관심을 갖고 미얀마, 라오스, 몽골에 해외봉사를 펼쳐왔다”며 “본 협약을 통해 기후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선사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화합과 국내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자비 실천에 앞장서고 있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설립된 법정 민간구호 단체로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봉래 기자  kbrbu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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