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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청, '제 2센텀산업단지 조속 건립 주민추진위' 구성 추진 논란
박찬민 기자 | 승인 2019.02.14 16:24

부산 센텀2지구 개발 사업과 관련해 특혜 개발이라는 비판과 함께 풍산 노동자 해고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이 매끄럽지 않은 상황에서 해운대구청 주도로 제 2센텀산업단지 조속 건립 촉구를 위한 주민 중심 추진위원회 구성을 추진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해운대구청이 센텀 2지구 문제점을 해결해야할 당사자임에도 불구하고 주민조직을 동원해 개발을 밀어붙이겠다는 현 상황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부산 센텀2지구 개발 사업 추진으로 피해를 입은 풍산 노동자들, 부산시의회 등과 함께 고용문제 등 각종 논란에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었다며 해운대구청의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해운대구청은 주민대표 40 여명이 참여하는 제2센텀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주민 중심 추진위원회를 이번 달 안에 구성한다는 목표로 일을 진행했습니다.

해운대구청은 해운대구민 1만명 서명운동과 범구민 촉구 결의대회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사업 추진이 매끄럽지 않은 제 2센텀지구 개발을 조속히 추진해 나갈 계획도 세웠습니다.

지난해 김종원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센텀2지구는 센텀시티와는 달라 산업용지가 59%에 이른다”면서도 “우려되는 부분은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각종 논란에 대해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찬민 기자  highha@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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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cd 2019-02-16 20:52:09

    석대동 주민을 위한 의견 한 마디 하면, 석대동 그린벨트부터 해제하라 ~ 석대동은 이미 쓰레기 매립장으로부터 나오는 오염된 침출수로 인해 보존할 가치가 없다. 그린벨트 해제하고, 개발은 석대동 주민들에게 맡겨라 ~ 부산시를 위한 센텀2지구, 첨단 개발 ~ 이런 것들은 난개발이다. 농산물시장 유지시키고 석대동만 그린벨트 해제하라 ~ 풍산금속은 산림이 잘 보존되어 있다. 오염도 덜 되었다.... 풍산금속만 이전시킨다면 부산시민의 풍요로운 산림 공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결론은 센텀2지구 개발은 부동산 투기일 뿐이다.   삭제

    • abcd 2019-02-16 20:38:41

      주민 대표가 왜 반송동, 반여동 주민인가? 강제 수용 당할 주민들은 석대동 주민들이다. 강제 수용 당하는 주민들의 의견은 제외하고 주변 동네 주민들 의견만 반영하는가? 청와대 민원 올릴 계획이다. 물론 알고 있다. 청와대=부산시=해운대구청 이라는 사실을 ~ 나는 박정희 정권 때도 민원을 올렸고, 전두한 정권 때도 민원을 올렸다. 돌아오는 답은 모두 입 닥치고 조용히 있어라 였다... 이제는 다르다... 인터넷이 있다. 당신네들의 일거수 일투족은 국민들에게 낱낱이 공개될 것이다.... 주민대표 다시 설정하라 ~   삭제

      • abcd 2019-02-16 20:33:56

        부산시와 해운대구청은 센텀2지구 강제수용할 석대동 주민들에게 부과한 강제이행금 5천만원부터 철회하고 그 이자까지 상환해 줘라 ~ 이들은 소송할 처지도 안된다. 민노총 너네들은 끼어들지 마라 ~ 쓰레기 매립장 만들어 오염 침출수 때문에 농사를 못 짓는데도 불구하고 그린벨트에서 농사를 짓지 않는다고 강제이행금 5천만을 부과하였다. 주민들은 아직도 강제이행금 갚기 위해 죽지 못해 살아 가고 있다... 당신네들의 작태를 반성부터 하라. 이제 필요하니 개발 찬성해 달라고 하는가? 찬성하면 헐 값에 강제 수용할려고 ~ 당신네들은 왜 존재하나?   삭제

        • abcd 2019-02-16 20:28:28

          지금 와서 센텀2지구 개발을 위해 주민들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정작 가장 피해를 입어 왔던 석대동 주민들은 제쳐 두고 있다. 전혀 관련 없는 반동송이 왠 말이며, 풍산금속만 있는 반여동이 왠 말이더냐.... 강제 수용당하는 주민들은 풍산금속과 석대동 주민들이다. 지금이라도 해운대구청, 부산시, 그리고 국토부는 50년 동안 일제시대 그 대로 살아 온 석대동 주민들 중심으로 대표를 만들어 이들의 의견을 반영하라 ~ 그렇다면 국민들도 이해할 것이다. 부산시민들도 석대동 주민들의 의견을 존중해야 할 것이다.   삭제

          • abcd 2019-02-16 20:23:40

            해운대 구청은 석대동 주민들에게 사과부터 하라 ~ 살아 보겠다고 돼지 축사 하나 지으면 다음 날 바로 용역을 불러 헤머로 다 떼려 부쉈다. 그리고 쓰레기 매립장 때문에 오염된 지하수 물로 인해 농사를 지을 수 없어 임대를 주거나 하여 생계를 유지할려 했다. 그러나 해운대 구청은 기일 내에 철수하지 못한 임차인과 임대인에게 5천만원이라는 강제이행금을 부과하였다. 먹고 살기 위해 발버둥 친 석대동 주민들에게 강제이행금 5천만원을 하지도 부과하여 그 이자까지 갚게하고 있다. 당신네들이 해 온 행위에 대해 아직도 주민들은 고통받고 있다.   삭제

            • abcd 2019-02-16 20:19:08

              지금 석대동에는 석대동사무소가 없다. 일제시처럼 하수구 처리도 없이 수세식 화장실이 아니라 퍼세식이다... 50년간 이렇게 살아 오고 있다. 군사보호구역에 그린벨트 지역이다. 센텀2지구의 대부분은 석대동과 풍산금속 땅이다. 당사자는 석대동 주민과 풍산금속이다. 풍산금속은 박정희 사위가 주인이다. 독재정권에서 특혜 받던 자들이라 대표가 될 수 없다. 센텀2지구의 실제 피혜자이며 대표자 자격은 석대동 주민들이다. 해운대구청은 지난 50년 동안 석대동 주민들에게 온갖 갑질만 일삼은 독재자의 하수인들이었다. 지금도 그렇다.   삭제

              • abcd 2019-02-16 20:14:17

                민노총이 개입할 사안은 아닌듯, 해운대구청은 주민 대표 운운할 자격도 없다. 먼저 50년 동안 군사보호구역, 그린벨트로 묶여 유치원 하나 없이 살아 온 석대동 주민들에게 사과하라 ~ 센텀2지구는 석대동이 편입되고, 나머지는 주민들이 살지도 않는 풍산금속이다. 실제로 50년간 피해를 입어 온 주민들은 석대동 주민들이다.. 부산시는 그린벨트인 석대동 땅에 쓰레기 매립장을 만들어 오염시켜 농사도 지을 수 없게 만들어 놓고는 농사를 짓지 않는다고 강제이행금에 돼지 축사 헤머로 쳐 부수고 등등 ~ 당신네들의 작태부터 반성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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