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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양천구, 미세먼지 먹는 나무심기 ‘열풍’
배재수 기자 | 승인 2019.02.11 16:55
서울 시민이 함께하는 2천만 그루 나무심기 모습. 사진제공=강북구.

서울 지역 자치구들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도심 녹지 공간 만들기에 나섭니다.

먼저 서울 강북구는 ‘시민이 함께하는 2천만 그루 나무심기’의 일환으로 관내에 소유하고 있는 자신의 땅에 나무를 심어주기를 원하는 이들을 이달 말까지 공모합니다.

양천구도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관내에 30만 그루 나무심기 활동에 함께할 자원봉사단인 ‘우아미(Wood Army)’를 모집합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나무 한 그루는 연 평균 35.7그램의 미세먼지를 줄이고 평균 1제곱미터당 6백64킬로칼로리의 대기열을 흡수합니다.

배재수 기자  dongin21@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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