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억 원 예산 투입…평화로 등 주요도로서 실시

제주도가 평화로와 주요 지방도로 절개지에 있는 위해덩굴 제거사업을 실시합니다.

도는 올해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평화로 등 주요도로에서 생육이 왕성한 구간부터 위해덩굴 제거사업을 실시하고, 지방도 전 노선에 대해서는 추가로 예산을 확보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는 위해덩굴이 번식력이 강해 완전한 제거에 어려움이 많다면서 물리적, 화학적 방법을 병행해 최소 2, 3회 반복적으로 작업을 실시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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