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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지형으로 막혔던 경주 동해안 해변길 연결된다
정민지 기자 | 승인 2019.01.14 15:13
경북 경주 관성~지경구간 산책로 조성사업 조감도. [사진 경주시]

경주지역 동해안을 걸으며 즐길 수 있는 관성 솔밭해변길 가운데 해안지형으로 막혔던 구간이 연결됩니다.

경북 경주시는 어촌뉴딜300사업의 일환으로 수렴천으로 단절됐던 관성솔밭 해안구간을 연결하는 테마형 인도교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해안 절벽과 간출암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관성 남쪽 해안에 산책로를 만든 후 스카이 워크와 전망대를 개설할 예정입니다.

경주시 관계자는 “향후 해오름동맹 협업사업인 해파랑길 단절구간 연결에 정부로부터 사업비 170억원 확보가 예상된다”며 “경주 바다의 풍부한 해양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관광객 유입 요소를 만들겠다”고 전했습니다.

정민지 기자  rundatura@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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