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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축총림 통도사 사부대중, 부처님 성도재일 철야정진 나서
박상규 기자 | 승인 2019.01.13 12:07
   
▲ 통도사 사부대중 천여명이 경내 설법전에서 부처님 성도재일 철야정진에 나서고 있다. BBS.

세계문화유산 영축총림 통도사 사부대중이 불교 4대 명절 가운데 하나인 성도재일을 맞아 철야정진에 나섰습니다.

성도재일, 즉 부처님되신날(음력 12월 8일)은 고타마 싯타르타가 6년간의 고행과 수행 끝에 깨달음을 얻어 부처님이 된 날로, 통도사 사부대중 천여명은 12일 밤부터 경내 설법전에서 교무국장 인경스님 등 법사스님의 지도로 신묘장구대다라니 독송과 참선수행을 밤새 이어갔습니다.

철야정진이 끝난 13일 오전에는 통도사 기획국장 선본스님의 성도재일 특별법문도 마련돼, 불자들은 다시금 부처님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신심을 다졌습니다.

박상규 기자  201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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