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제
日 자민당 회의서 '강경대응' 주장 나와..."한국인에 비자 발급 제한해야"
BBS NEWS | 승인 2019.01.11 20:48
자민당 기자회견에 출석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모습.

우리 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과 이른바 '레이더 공방'으로 한일 관계가 나빠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 여당 의원들 사이에서 한국인에 대한 비자 발급을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일본 교도통신은 자민당 외교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회의를 열고, 한국 법원의 신일철주금 자산 압류 결정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주한 일본 대사를 일시 귀국시키고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비자 발급을 규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여러 차례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교도통신은 또, 일부 의원들이 "한국에 사죄를 요구해야 하며, 한국이 국제법을 지키지 않는 국가라는 것을 세계에 호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전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