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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스님, “성도재일은 부처님 가르침에 의해 세상의 인연을 만나는 날”승보공양 통해 신심 키워 나가는 계기되길
김상진 기자 | 승인 2019.01.10 14:50

■출연: 대한불교조계종 부산연합회 회장 심산스님

■진행: 지은아 아나운서

■프로그램: 부산BBS '무명을 밝히고‘

■방송일시: 2019년1월9일.오후5시10분~5시40분

 

앵커; 무명을 밝히고 1월 9일 수요일 순서 함께하고 계십니다. 성도재일기념 승보공양대법회가 대한불교조계종 부산연합회 주최로 봉행되는데요. 오늘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부산연합회 회장 심산스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새해 청취자들에게 덕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심산스님> 덕담은 날마다 좋은날이니까 새해에도 좋은 일들 많이 있고, 또 좋은 일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니까 우리가 거기에 상응하는 작복, 복을 잘 지어서 수행과 더불어서 결실을 잘 맺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앵커; 스님께서는 2019년 어떤 계획 세우셨는지?

심산스님> 2019년은 자기 자신에게 조금 더 뭐라 그럴까요? 집중하는 해, 이런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요즘 대세인 명상에도 관심을 좀 가지고 있고, 또 우리 조계종부산연합회는 지금까지 우리가 해왔던 행사들을 이제는 조금 더 안정시키는 해, 정착시키는 해, 그래서 그 내용을 조금 더 다듬고 정진하는 그런 해로 갔으면 좋겠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앵커; 홍법사는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신지요?

심산스님> 홍법사는 지금까지 우리가 뭔가 활동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으니까 올해부터는 아까 얘기했던 명상이라고 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도입해서 요즘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이 많은 사람들이 또 같이 만날 수 있는 역할을 해줘야겠다. 그런 면에서 그런 프로그램에 지금 관심을 갖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앵커; 지난해를 돌이켜보면 어떤 해였다고 생각하시는지?

심산스님> 조계종연합회가 그동안 추구해왔던 많은 행사들이 있었지만 특히 작년에는 삼귀의 오계 수계식이 새로운 행사로 시작하면서.. 우리가 왜 불자여야 하는지, 불자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되는지를 한번 더 자각하는 그런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지난 한해는 삼귀의 오계 수계가 지난해에는 가장 두드러진 행사가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

앵커; 지난해 11월 24일 봉행된 삼귀의 오계 수계대법회. 여러 가지 평가들 나왔을텐데, 어떠셨는지?

심산스님> 그동안 삼귀의 오계 수계를 각 단위사찰 별로 받다보니까 소박하게 신심을 느끼다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삼귀의 오계를 받고 또 삼귀의 오계 수계에서는 쉽게 볼 수 못했던 3화상 전계대화상, 갈마사, 교수아사리. 3화상을 모시고 여러 증사스님들을 같이 모신 자리에서 여법히 그 수계를 했다는 점에서 새로운 경험이었고 아, 진짜 이것이 내가 불자가 되는 과정이구나! 이렇게 느끼면서 모든 사람이 스스로 다른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일원이 되면서, 동시에 본인도 거기에서 감동을 받는 그런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얘기를 하구요 동시에 그런 과정을 통해서 신심을 고양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기회였고, 더 나아가서 스님에 대한 존경과 신뢰를 가져올 수 있는 계기였다고 평가를 들을 때, 저희는 굉장히 흐뭇한 시간이었습니다.

앵커; 불자임이 자랑스럽고 행복하고.. 특히 작년에 관정수 때가 참 기억남는데요. 스님께서도 굉장히 감동에 찬 표정이었거든요.

심산스님> 저희가 전계사 스님으로부터 관정수를 받기위해서 제가 나가서 3배를 하고 또 여법히 받는 그 모습에 많은 신도 분들이 그냥 보궁에 가서 채수해온 그냥 물이 아니라 그 물이 성수로 변화하는 과정을 느끼는 그런 시간으로 받아들이면서 굉장히 많이 그것에 감동을 받았다고 해요.

앵커; 울컥했다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구요. 그런데 환희로움이 채 가시기전 부처님 되신날 성도재일 행사 마련되는데, 언제 어디서?

심산스님> 올해는 1월 13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부산 벡스코 제 2전시관 3층, 5A홀입니다. 처음에 우리가 했던 그 장소입니다. 지금 장소가 작년과 달라져서 원장소로 돌아갔으니까 착오 없이 벡스코로 오셔서 함께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앵커; 작년에 삼귀의 수계대법회를 통해서 불자로서 삼귀의 마음을 확고하게 새기고. 그리고 승보공양을 올리게 되니까 그냥 승보공양과는 남다른 것 같습니다.

심산스님> 그렇죠. 이젠 내가 불자라는 자각을 분명히 하고, 불자로서 스님께 올리는 공양. 그런데 이번에는 거기에다 불보공양, 법보공양, 승보공양 모든 의미를 같이 녹여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보공양은 육법공양을 통해서, 부처님께 공양을 올리고, 승보공양은 스님들께 올리는 것이고 그것을 받고난 스님들이 다시 경을 설해주심으로 해서, 독송해주심으로 해서 법보공양까지 같이 어우러지는 그런 컨셉으로 가다보니까 그야말로 공양의 총체이고 그것을 통해서 불법승 3보가 함께 하고 있음을 다시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앵커; 단순히 스님들께 공양을 올리는 것에서 벗어나서 불법승, 삼보님께 귀의하는, 다 공양을 올리는 그런 마음이네요.

심산스님> 그렇죠..

앵커; 승보공양대법회 어떻게 봉행되는지 순서 알려주시죠.

심산스님> 이번에는 금방 얘기했듯이 삼보, 불법승 삼보에게 공양을 올리는 것으로 구성이 돼있는데요. 1시 30분부터 다라니 독송을 통해서 도량을 청정하게 하는 도량 결계의식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함께 다라니를 통해서, 그 공간을 일반적 공간에서 불법승이 함께하는 공간으로 불도량으로 변화하게 하고, 그리고 나서 스님과 내빈이 입장하게 됩니다. 내빈 입장까지 마치고 나면 삼귀의, 반야심경 독송을 하게 되고, 그다음 이어지는 것은, 물론 BBS부산불교방송이 여러 우리 기획에 같이 동참했지만, 홀로그램 공연이 부처님의 성도를 찬탄하는 내용으로 연출이 되어져서 약 5분 동안 진행이 되는데, 이 과정은 이번에 처음으로 시도되는 부분이고, 어쩌면 신행과 이런 기도가 과거에 아날로그 적인 부분이었다면, 이 연출은 디지털과 첨단기술을 같이 합해서, 같이 우리가 신심을 낼 수 있는 연출을 했다는 것이 아마 큰 특징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다음 불보공양으로서 육법공양을 올리고, 부처님께 공양을 올리고 나서, 각 인사말씀이 이어지게 되겠죠. 그러고 나서 승보공양이 진행이 됩니다. 승보공양은 재가자들이 스님들께 공양을 올리는 것이고, 이 공양을 받은 스님들이 축복경을 염송함으로 해서, 승보공양을 받은 스님들이 다시 법으로서, 어쩌면 재가자들에게 공양을 올리는 법보공양의 순서가 진행이 됩니다. 이어서 이번에는 하나의 또 변화라면, 지금까지는 부산에 있는 합창단, 어머니 합창단들이 모여서 축가를 부르곤 했는데, 이번에는 음성공양을 어린이 연합합창단이 하기로 해서, 부산시내에 6개 어린이 합창단에서 함께 축가를 부르고, 또 이 어린이들이 스님들과 같이 입장을 하게 됩니다. 이제는 그야말로 어린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들이 함께 공양을 올리는 행사로 정착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하고나면 사홍서원을 끝으로 행사를 마치고, 스님들께서는 퇴장하시는 것으로 연출이 되어져 있습니다.

앵커; 시작부터 끝까지. 여법한 마음, 환희로운 마음이 계속될 것 같은데. 지난해와 다른 점 여쭈려고 했는데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주셨습니다. 일단 장소가 다르고, 벡스코에서 하는게 제일 중요할 것 같고, 어머니합창단, 보살님 합창단이 아니라 아이들의 맑은 음색으로 천진불들의 합창, 음성공양을 올리게 되네요. 그리고 첨단 디지털. 함께 어우러지는 멋진 시작부터 뭔가 달라지고 있다. 정말 다르구나 그런 느낌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스님, 그리고 이번에 부제라고 해야 하나요? 무명을 밝히는 공양의 빛 이렇게 붙여져 있는 걸 봤는데 어떤 의미로서 붙이셨는지?

심산스님> 무명을 밝히는 공양의 빛이라고 하는 것은, 아까 홀로그램의 연출이 모든 세상이 어두워진 가운데서 밝게 빛나고 있고, 그 연출을 통해서 아까 설명을 드렸다시피 어쩌면 부처님의 성도를 찬탄하는 연출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 성도를 찬탄한다는 자체가 무명을 밝히는 의미가 담겨져 있기 때문에, 따라서 무명을 밝히는 공양의 빛이라고 부제를 달은 것이죠.

앵커; 행사까지 며칠 안 남았는데요. 지금은 어느 부분에 제일 신경을 쓰시는지?

심산스님> 지금은 스님들을 모시는 부분이 작년보다도 굉장히 많이 스님들이 동참이 늘어나서 이번에는 한 170~80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는 비구니 스님들의 동참이 많아졌습니다, 동시에 첫해를 마치고 나서 비구니 스님들께서 다음 다음에는 비구니 스님들이 공양을 한번 올리는 것을 준비하겠다고 아예 재작년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비구니 화엄회에서 이번에 공양물이라든지 아니면 공양을 올리는 신도들의 동참. 이런 곳이 한 30여 곳의 절에서 분명한 동참을 하고 있고 스님들이, 약 100여분의 비구니 스님들이 동참하는 것이 이번에는 어쩌면 가장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앵커; 이번 행사 준비하시면서 힘들었던 점은?

심산스님> 행사는 시작부터 끝까지가 힘든 거구요. 그러나 진짜 감사한 것은 신도들도 승보공양에 대해서 인지를 하고 있고, 또 스님들도 이제는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져 있고, 그래서 스님들께서 사실은 보시금을 많이 내주시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바람직한 것은 스님들의 보시보다는 신도들의 공양으로 인해서 이 행사가 진행되어 지는 게 당연한데, 당분간은 스님들이 마중물 역할로 보시를 해주시고, 이것으로 행사가 여법하게 진행되고, 저변이 확대되고, 공감대가 커지면 이제는 신도들의 보시와 공양에 의해서 진행되는 그런 터전이 마련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런면에서 이번에 전반적으로 동참해주시는 비구니 스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앵커; 고마운 분들이 정말 많네요. 성도재일을 왜 기념해야 하는지. 중요성 한번 더 알려주시죠.

심산스님> 우리가 사실 사월초파일은 육신으로 부처님이 오신 날, 육신으로서 탄생이라면 성도재일은 정신세계의 새로운 탄생이고 완성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런 면에서 어쩌면 성도재일이 더 크고 더 의미를 확대시켜나갈 때 그것이 부처님 가르침 진리에 의해서 세상의 인연을 만나는 날이라고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동안 육신으로서 사월 초파일이 부각이 돼 있었죠. 연등과 더불어서. 그런 가운데에서 부처님 되신날이 더 소중한날이다. 그런 자각이 이뤄지면서 성도재일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이런 확산은 여러 도시들로 더 퍼져가고 있고 이번에는 몇 개에 도시에 계시는 스님들이 승보공양법회를 참관하러 오세요. 그 얘기는 내년 내 후년에는 부산뿐 아니라 다른 도시에도 승보공양 행사들이 일어나면서 성도재일을 기리고 공양의 의미가 확산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앵커; 승보공양 의미.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더 나아가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좋을지..

심산스님> 승보공양은 단순히 승보가 아니라 삼보에 대한 공양에 가장 가까운 실천이 승보공양이고, 승보공양이 이뤄짐으로 해서 스님들과 동시에, 스님들이 신심이 나고 또 신도들이 신심이 나면 법보, 불보공양으로 자연히 확대되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 것 같아요. 그래서 대만 같은 경우에는 승보공양이 굉장히 발전해 있습니다. 저희도 가서 보고, 많은 벤치마킹을 했지만 그런 의미에서 불자들은 공양을 통해서 자기의 신심을 확인하고, 부처님께 공양을 올리고, 스님들께 공양을 올림으로 해서, 자기 신심을 키워나가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앵커; 조계종부산연합회 계속해서 진화해 나가고 발전해 나가는 그런 느낌입니다. 그래서 2019년에는 어디까지 커지고, 어떤 큰 그림 그려질까 궁금합니다.

심산스님> 외형적 발전도 물론 이뤄야 되죠. 그런데 지금 우리가 연중으로 하고 있는 행사를 보면 이제는 외형보다는 내실 쪽으로 더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요. 올해도 연출이 첨단 디지털 인공지능 개념에 연출들이 이뤄지고 있지만 그러나 그 내면은 아날로그적인 면이 기초가 되지 않으면 아무리 빛으로 화려한 것을 만든다 하더라도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면에서 이제는 행사를 더 많이 만들고 키우는 것 보다 지금까지 기획되어져 왔던 재가안거라든지 삼귀의 오계 수계라든지 승보공양을 어떻게 내용을 더 충실히 채워나가느냐 여기에 2019년에는 관심 가져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다.

앵커; 스님 말씀 들으니까 행사에 어떤 규모 외형적인 면보다는 내면적인 내실, 불교포교 전법 중생교화. 수행정진 이런 부분에 신경쓰고 계속해 나가겠다는 그런 말씀.. 재가 안거에도 신경 쓰시겠다는. 그런 말씀이시구요.

심산스님> 네. 재가안거가 갈수록 지진부진한 부분도 있어서 다시 한 번 환기를 시켜야 할 부분이고, 그동안 어린이 청소년을 위해서 감사향기 수행을 해왔거든요. 이번에 이렇게 어린이 합창단들이 행사에 동참을 함으로 해서 그런 부분도 확대를 해나가게 되고, 어쨌든 지금까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행사 역량들을 강화하고 보완하는 쪽에 최선을 다해야 되겠죠.

앵커; 어린 불자들이 이 행사 함께 동참하면서 환희심, 신심을 더 키우고 그래서 올바른 불자로서 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그런 계기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심산스님> 어릴때 부터 이런 행사 참여 분위기와 느낌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연결이 될거라고 생각해서, 사실 어린아이들이 1시간 반을 거기 있는 다는 게 좀 무리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그러나 무리를 하더라도 거기에 아이들을 동참시킬 때 그 아이들이 이 정서와 분위기를 느껴서 더 발전해 갈 수 있도록 하자. 그래서 시도를 하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제 8회 성도재일 기념 승보공양 대법회 한번 더 시간 장소, 문의번호도 알려주시죠.

심산스님> 오는 일요일입니다. 1월 13일 오후 1시 30분, 부산 벡스코 제 2전시관 3층, 5A홀입니다. 벡스코만 오시면 저희가 안내, 문의는 051-501-7554번으로 문의하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앵커; 마지막으로 청취자들에게 한 말씀 남겨주시죠.

심산스님> 지금까지 우리 불자들의 신행은 어찌 보면 개인에 머물러 있었다면 이제는 같이 모여서 같이 신행을 공감함으로 해서 시너지 효과를 통해서, 더 발전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러 면에서 조계종부산연합회가 기획하고 준비하는 행사에 많이 참여하셔서 같이 각자가 가지고 있는 신심을 더불어 함께 함으로 해서 확장해 갈 수 있는 불자들이 되어주시고 많은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앵커; 조계종연합회에서 마련한 여법한 행사에, 그런 말들 있잖아요. “한 번도 안 온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온 사람은 없다.” 한번 오시면 그 느낌을 이루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심산스님> 처음에는 오라해서 왔는데 나중에는 오라하지 않아도 오는 행사, 이게 지금 아마 조계종부산연합회가 하는 행사들의 반응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앵커; 지금도 삼귀의 오계 수계법회 때 객석에서 앉아서 신심어린 분들, 관정수를 맞으면서 너무나도 행복해하던 표정을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심산스님> 물론 좋은 연출과 기획을 할 수 있었던 데는 물론 조계종부산연합회 국장스님들이 마음을 모으고 함께 해준 그런 감각과, BBS 부산불교방송이 가지고 있는 기능적인 기획의 능력이 만나서 좋은 결과로 결실을 맺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지난번에도 회장스님이 국장스님들 칭찬 많이 하셨는데, 이번에도 국장스님들 활약이 돋보이네요. 행사 며칠 안남기고 제일 바쁘실텐데, 회장스님께서 이렇게 나와주셔서 좋은 도움 말씀을 주시니까 많은 분들이 자발적으로 신심을 내서 환희로움을 느끼러 13일 함께 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님 오늘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대한불교조계종부산연합회 회장 심산스님과 말씀 나눠봤습니다.<끝>

김상진 기자  spc5900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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