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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 국악인 조수황, 한국음악상 '젊은음악가상' 수상
김봉래 기자 | 승인 2019.01.10 10:41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인 젊은 불자 국악인 조수황 씨가 2018 한국음악상 젊은음악가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서울대 음대 국악과 3학년에 재학생인 조수황 씨는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가 선정한 한국음악상 젊은음악가상 4명 가운데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조수황 씨는 지난해 제17회 숲쟁이 전국 국악 경연대회에서 일반부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고 각종 해외 초청 공연을 통해 판소리를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 국내외 콩쿠르에 입상한 뒤 당해에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친 젊은 음악가로 뽑혔습니다.

시상은 본상, 공로상, 젊은 음악가상, 우수지회 등으로 나눠 시상하며,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전11시 50분 대한민국예술인센터 지하1층 로운 아뜨리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김봉래 기자  kbrbud@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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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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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예성 2019-01-10 18:03:19

    이 분 유튜브에서 우연히 영상보고 완전히 팬되어 버렸어요! 너무 멋있고 목소리 듣기 좋습니다!! 멋져브러~~   삭제

    • 권미선 2019-01-10 16:33:29

      한국음악상은 국악하는 사람은 잘 안 주는 상인데 이례적으로 받았군요.   삭제

      • 문정길 2019-01-10 13:35:04

        저도 국악인이지만 정말 대단한 경사라고 생각합니다! 젊은 국악계의 스타 조수황씨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삭제

        • 김상건 2019-01-10 12:03:13

          인물도 좋네요. 국악계의 경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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