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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두달째 4조원대 증가…이번엔 집단대출 급증 영향
BBS NEWS | 승인 2019.01.03 09:27

국내 주요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이 또다시 4조원 이상 늘어 두달 연속 4조원대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전달에는 규제 전 대출을 받으려는 가수요 때문이라면 이번에는 집단대출이 많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과 신한·우리·KEB하나·NH농협은행의 지난달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405조천167억원으로 집계돼 지지난달과 비교해 4조2천억여원 증가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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