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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청장 "용산구 내 치매마을,편견없이 일반인들과 더불어 살아가도록 조성...박물관 특구로 용산구 경쟁력 확보"[BBS 전영신의 아침저널 - 지방시대, 오늘의 서울] 성장현 용산구청장
아침저널 | 승인 2018.12.18 10:04

■ 인터뷰 : 성장현 서울시 용산구청장
■ 방송 : BBS 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 FM 101.9 (07:00~09:00)
■ 진행 : 전영신 앵커

▷전영신: 지방시대 오늘의 서울 용산구로 오늘은 가보겠습니다. 아마도 올해 마지막 지자체장 인터뷰가 될 듯 합니다.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님 오랜만에 만나보죠. 구청장님, 안녕하십니까? 

▶성장현: 안녕하세요. 성장현입니다. 

▷전영신: 작년에 이 스튜디오에서 직접 뵙고 오랜만에 다시 전화로 뵙게 됐습니다. 

▶성장현: 감사합니다. 

▷전영신: 연임을 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4선 구청장까지 지금 되셨는데 지금 민선 2기를 시작으로 5기, 6기, 7기까지 사상 처음이죠? 

▶성장현: 네, 그렇습니다. 용산에서는 처음입니다. 

▷전영신: 소회 한 말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성장현: 우선 저에게 또 일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신 우리 30만 구민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저는 평소에 살아오면서 가장 두려워하는 게 역사입니다. 훗날 구청장직을 수행하고 난 이후에 용산의 역사는 성장현을 뭐라고 평가할 것인가 매우 두려운 마음으로 그리고 무거운 마음으로 구정을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참 일 잘했던 사람이다 그리고 가장 정직하게 행정을 이끌었던 사람이다라는 이야기를 꼭 듣고 싶은 것이 제 소망이기 때문에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도 더 열심히 잘하고 있습니다. 

▷전영신: 4선 구청장으로서 대표적인 성과 많으시겠지만 그중에서 몇 가지만 꼽으신다면 어떤 부분 내세우고 싶으세요? 

▶성장현: 글쎄 10년이 넘는 세월을 구정을 이끌었는데 한두 가지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마는 아마 아시는 것처럼 사람들은 그런 얘기를 합니다. 천지가 개벽을 했다. 상전은 벽해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이런 얘기를 아마 용산을 두고 하는 얘기가 아닌가 전국에서 가장 비약적으로 핫하게 발전이 돼 가고 있는 구가 우리 용산구인데요. 우선 우리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해서 100억 꿈나무 말하자면 장학재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100억 장학재단을 만든 일이라든가 꿈나무종합타운을 만들어서 아이들의 요람으로 만든 일 그다음에 또 어른들을 잘 모시기 위해서 어르신의 날을 개정을 하고 그리고 1년이면 1만 명이 넘는 어른들을 초청을 해서 어르신 잔치를 하고 그리고 또 우리 용산은 서울에서 팔십 병상이 넘는 노인 요양원을 가지고 있는 치매 요양원을 가지고 있는 구는 두 군데나 가지고 있는 구는 용산밖에 없거든요. 

▷전영신: 예, 예. 

▶성장현: 그런데 이제 이런 것을 포함해서 어른들 복지라든가 그다음에 사각지대라고 하는 청년들 문제가 심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청년들을 위해서 청년 일자리 기둥을 만드는 일에서 시작해서 우리 구민들이 편안하게 또 여유를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제주에다가 우리 뉴스호텔을 만들고 

▷전영신: 예, 예, 그러셨죠. 

▶성장현: 1년만에 한 6만 명 가까이 다녀왔는데 참 역사를 바로세우는 어떤 그런 일환인 용산에는 효창원이 있거든요. 의열사를 비롯해서 7위 선열이 잠들어계시는데 정부가 지금까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혀 관심을 갖지 않았었는데 우리 용산구 예산으로 제도 올리고 의열사도 잘 이렇게 관리하고 그런 일에 이르기까지 차근차근 그렇게 우리들이 당연히 해야 될 일입니다마는 그렇게 해 오고 있습니다. 

▷전영신: 관내에 치매 노인 요양시설이 두 곳이 있다고 말씀을 하셨죠? 

▶성장현: 그렇습니다. 

▷전영신: 그런데 옛 양주휴게소 부지를 국내 첫 치매 전담형 노인요양시설로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셨다는데 이건 어떤 내용입니까? 

▶성장현: 대개 우리가 치매가 걸리고 그러면 어른들이 요양원으로 가시지 않습니까? 

▷전영신: 예, 예. 

▶성장현: 그러면 요양원이 꼭 그렇게 생각할 필요는 없지만 일단 선입견이 요양원 그러면 격리가 되고 보호하고 있는 그런 곳으로 생각을 합니다. 

▷전영신: 전문성이 떨어지는 기관이라고. 

▶성장현: 아니 그런 것이 아니라 한쪽에 격리돼서 보호하고 있는 그런 선입견이 있거든요. 그런데 치매가 걸렸다고 해서 그렇게 할 일은 없지 않느냐 그래서 치매가 걸린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이게 나으면 좋은데 치매는 나을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진행이 되더라도 늦추면 제일 좋은 것이고 진행이 되더라도 아주 천천히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전영신: 그렇죠. 

▶성장현: 그러니까 마을을 만들어놓고 마을에서 말하자면 일반들하고 거의 같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자 그런 취지의 내용입니다. 그래서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햇볕도 쐬고 농사도 짓고 할 수 있는 이런 마을 시골마을 같은 것을 만들어서 방 안에 가만히 앉아 있다거나 이렇게 해서는 안 되지 않느냐 그래서 한 3년 동안 저희들이 준비를 했고요. 그래서 유럽에 있는 다른 선진국들의 선례도 다 저희들이 벤치마킹을 했고 네덜란드 호헤베이크마을이라든가 이런 데도 다 공무원들이 다녀왔었고 이미 저희들이 용역이 다 끝나서 정부로부터 50억 예산도 지원받고 돈을 더 많이 확보를 하겠습니다. 해서 곧 내년에 설계가 공모가 될 거고요. 

▷전영신: 예, 예. 

▶성장현: 그래서 곧 착공도 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영신: 예,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용산구 현안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서울 용산 미군기지에 있는 한미연합사령부 이전 계획 이거 차질 빚어지는 부분이 있습니까? 

▶성장현: 이번에 새롭게 사령관이 취임을 하면서 국방부로 들어가기로 돼 있었는데 오산 평택으로 이전을 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그때까지는 현 위치에서 있는 것이 어떤가라는 얘기가 오고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국방부로 들어가기로 돼 있었던 것이기 때문에 

▷전영신: 네, 네. 

▶성장현: 짓는다고 하더라도 국방부로 들어가서 하는 거라 이건 신뢰이고 약속이거든요. 약속은 신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물론 이런 저런 얘기가 있겠지만 잘 되리라 이렇게 믿고요. 

▷전영신: 용산공원 조성에 지역민들의 기대가 컸었는데 이 부분도 늦어진다든지 차질이 생기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성장현: 그러지는 않을 겁니다. 그리고 용산공원이 과거에 1만 4,400 칸에 사람들이 살았던 집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3,000 ~4,000세대가 저 안에 살았다는 얘기죠. 그리고 논밭도 있었고 또 13만 기에 가까운 돌아가신 분들의 유택도 있었고 공동묘지도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다 파내고 기지를 만든 거거든요, 일제강점기에. 그랬기 때문에 이 공원도 그냥 단편적으로 그러니까 눈앞에 있는 그런 현상만 볼 것이 아니라 역사 과거라든가 현재라든가 그리고 훗날 미래 세대들이 살아야 되기 때문에 그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그런 공원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렇다면 긴 호흡으로 만들어야 되고요. 그리고 역사와 생태가 어우러지는 그런 공원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전영신: 예, 예. 

▶성장현: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미 공원을 만드는 데 그 안에 잔류시설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늘 미국의 센트럴파크라든가 영국의 하이든파크 같은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버금가는 공원을 만들겠다고 그런데 그런 공원 안에 무슨 시설이 어디가 있고 호텔이 그 안에 어디에 들어 있습니까? 

▷전영신: 예, 예. 

▶성장현: 그러니까 잔류시설이 아무것도 없어야 된다는 것이 제 주장이고 정말로 불가피하게 필요하다면 그것을 한쪽으로 몰아서 그렇게 시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것이 공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도 불편함이 없을 것이고 또 잔류시설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도 불편함이 없을 것이다 중간중간에 뭐가 공원 안에 들어 있다고 하는 것은 정말로 잘못된 것이다 이런 얘기도 드리고 싶고 꼭 하고 싶은 얘기는 저 안이 얼마나 오염이 돼 있는지 그리고 그 오염을 어떻게 치유를 할 것이고 비용에서부터 시작해서 이런 것들이 해결이 돼 가면서 공원 얘기가 나와야 되는 것이지 미군들만 철수하고 그리고 문만 열면 공원이 된다 그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는 그런 이야기는 지양을 하고 저게 우리 품에 들어오는 데도 110년이 넘게 걸렸는데 앞으로 500년이고 1,000년이고 가야 되는 공원을 그냥 단기간에 어떻게 만드는 것은 그건 문제가 있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이 공원에 대해서 제가 굉장히 생각이 많은데요. 이 공원 이름도 단순히 용산국가공원이다 이렇게 하지 말고 

▷전영신: 네, 네. 

▶성장현: 우리들이 그렇게 염원하는 것이 통일이고 또 얼마 있지 않아서 반드시 통일은 될 것인데 통일이 되면 절대 나누어서 살아서는 안 된다 분단이 또 돼서는 안 된다는 염원을 담아서 저 공원도 국가통일공원이라고 이름을 붙였으면 좋겠고요. 파리에 개선문이 있는 것처럼 통일공원에 들어가는 정문에 통일문도 만들고 해서 우리들의 의지도 담고 또 다짐도 하고 그런 공원이 됐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영신: 예, 알겠습니다. 용산에도 우리의 오랜 전통문화유산 불교 유물들 다수 보관하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비롯해서 전쟁기념관, 역사문화박물관들이 참 많은데요. 이곳을 특구로 이렇게 지정을 하셔서 지역경쟁력을 강화하겠다 이런 계획도 갖고 계신다면서요? 

▶성장현: 그렇습니다. 지방자치 시대 때는 문화관광이 지방정부의 강력한 경쟁력이 되거든요. 그래서 각 지방마다 없는 인프라도 만들려고 그러고 막 그러지 않습니까? 

▷전영신: 예, 예. 

▶성장현: 예컨대 홍길동이라든가 논개라든가 이런 사람들만 갖고도 경쟁이 있고 막 그러잖아요, 서로가. 
그런데 우리 용산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해서 11개 등록된 박물관이 있고요. 등록되지 않은 중소 박물관까지 20개가 넘습니다. 여기에 우리 용산구가 역사박물관을 만들고 다문화박물관을 만들고 그러는데 이런 모든 인프라를 망라해서 박물관 특구를 만들어서 이것을 상품화 시키고 외국에서 관광객들이 들어오고 그러면 박물관만 투어하는 사람들이 또 있잖아요. 

▷전영신: 네, 네. 

▶성장현: 그래서 해설사들을 통해서 박물관을 투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겠다 그래서 이 부분도 이미 최종 용역이 들어와 있고 우리 용산도 박물관을 만들기 위해서 오래전부터 수장구의 많은 유물을 수집을 해서 뒀고 또 우리 용산에는 106개 나라의 대사관, 대사관재가 들어와 있거든요. 그래서 이 대사관이라든가 대사관재를 통해서 많은 대화가 돼 있고 또 유물을 약속을 받았고 이미 박물관 건물도 준비가 돼 있고 그래서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중앙정부의 박물관 특구 지정 허가를 받아내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니지만 제가 있는 동안에 잘 이렇게 받아내서 특구로 만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영신: 알겠습니다. 청취자님께서 질문을 주셨어요. 용산 하면 이태원이 먼저 떠오르는데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요라고 물으셨거든요. 

▶성장현: 외국 관광객이 우리 용산 이태원만 하더라도 1년이면 300만 명이 넘게 외국 관광객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국내 관광객까지 포함해서는 약 1,000만 명이 들어오고요. 이태원의 관광객이 들어오고 하는 것들은 걱정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공원이 되게 되면 대개 다른 나라 관광을 가고 그러면 국가보훈이나 큰 공원에는 관광객들이 다 들어가게 돼 있지 않습니까? 

▷전영신: 예. 

▶성장현: 그래서 우리 용산에 공원이 그렇게 생기게 되면 거기 공원에 들어왔던 사람들이 어지간하면 다 한 번쯤은 이태원을 걸어다녀 보려고 할 것이고 쇼핑도 하고 음식도 먹고 할 건데 그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은 큰 걱정이 안 됩니다. 그리고 이태원의 이슬람 본부가 있어서 또 용산에는 22개 이슬람 대사관도 다 들어와 있고 그렇기 때문에 할란 문화의 거리에서부터 행사를 해라 이런 얘기도 하고 그러는데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관광객은 들어오게 돼 있는데 중요한 것은 문제는 사람들이 많이 오고 장사가 된다 싶으니까 건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집세를 올리는 것이 문제입니다. 

▷전영신: 그렇죠. 그게 문제죠. 

▶성장현: 요즘 말로 젠트리피케이션이라고 하는데 자율권을 주고 다시 말하면 상인연합회라든가 건물주에게 또 부동산을 중재하는 중개업소라든가 이런 데에다가 자율권을 주면서 잘 협의를 하게 하고 있는데 최악의 경우에 안 되면 우리 용산구가 개입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건물주들에게도 말하자면 불이익을 주고 함께 살 수 있는 상생의 길을 걷도록 권고도 하고 좀더 대단히 죄송하지만 구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를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전영신: 예, 알겠습니다. 

▶성장현: 그게 좋은 생각은 아닌데요. 

▷전영신: 그렇게 되기 전에 서로 서로 이렇게 배려하고 이러면 참 좋을 텐데 말이죠. 그렇죠? 청취자님께서 청장님 파이팅 용산구민 아니라도 치매마을 이용 가능하겠죠? 저희 할머님이 치매 증상 있으시거든요라고 또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장현: 물론 그렇습니다. 

▷전영신: 예, 청취자님께서 용산공원이 빨리 개방되면 좋겠습니다. 구청장님 응원하겠습니다 이런 메시지들 보내주고 계십니다. 

▶성장현: 감사합니다. 

▷전영신: 저희가 인터뷰 마무리에 구청장님 추천곡 받아서 청취자 분들하고 함께 듣는 시간 마련하고 있는데요. 혹시 애창곡이나 추천곡 한 곡 선곡을 해 주시죠. 

▶성장현: 제가 우리 진성이라고 하는 가수에게 왜 안동역을 불러서 모든 기차가 용산에서 들어오고 용산에서 출발을 하고 용산으로 다 들어오는데 용산역을 바보로 만들었는가. 

▷전영신: 항의하셨어요? 

▶성장현: 용산역을 어떻게 하라고 그렇게 그런가 해서 제가 떼를 써서 용산역 광장이라고 하는 노래를 진성 가수가 만들어서 불러줬는데 우리 용산역 광장이라고 하는 노래를 이 기회에 우리 구민들이나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한번 해 드리고 싶습니다. 

▷전영신: 진성의 용산역 광장 저희가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장님 다가오는 새해 어떤 소망 갖고 계세요? 

▶성장현: 개인적인 소망은 우리 용산구가 세계의 중심 이제는 용산시대다 이런 캐치프레이즈를 갖고 있는데 이런 경의선철도가 연결이 될 것 같습니다. 잘 진행이 연결이 돼야 되고요. 그래서 하루빨리 유럽에서 우리 한국으로 여행을 오는 관광객들이 와서 서울에 와서 내리는 역이 용산역 그리고 유라시아로 나가는 첫 번째 관문 기차로 타고 나가는 역이 용산이거든요. 사람들은 서울역 아니냐라고 얘기하는데 맞습니다 서울역이 용산에 있습니다. 그래서 빨리 경의선 철길이 이어지고 유럽에서 관광객들이 들어오고 우리나라 많은 사람들이 기차를 타고 용산에서 기차를 타고 유럽으로 나가는 유라시아로 나가는 그런 소망을 가지고 있고 꼭 이루어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전영신: 네, 네. 청취자님께서도 부지런한 우리 구청장님 용산구민의 한 사람으로 박수 보냅니다 이렇게 응원 문자 주셨네요. 말씀하신 소망들 모두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말씀 듣겠습니다. 구청장님 고맙습니다. 

▶성장현: 감사합니다. 

▷전영신: 지방시대 오늘의 서울 오늘은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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