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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여수산단 특위, 롯데케미칼 사고현장 점검
진재훈 기자 | 승인 2018.12.10 08:26

 
전남 여수시의회가 여수산단 내 끊이지 않는 사고발생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여수산단 특위는 김행기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위원 5명과 백인숙 환경복지위원장, 주종섭 경제건설위원장과 함께 7일 롯데케미칼 1공장 NCC공장을 긴급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행기 위원장은 “산단사고는 그 지리적, 규모적 특성상 인명사고로 확대될 우려가 크다” 며 “시민들과 공장 근로자의 생존과도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신규 설비 가동 시 안전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롯데케미칼 1공장은 지난 6일 오후 4시 22분경, 신설된 발전설비의 시운전 작업 중 기존 여수공장 전력계통과 연결하는 테스트 과정에서 전력공급 차단 문제가 발생해 공장이 일시 가동 중지됐습니다.
 
이 와중에 폐가스를 완전 연소시키는 시설물인 플래어스택에서 불기둥이 솓구쳐 올라 대기 중에 매연을 발생시켰습니다

진재훈 기자  365life@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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