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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매직은 계속된다...베트남 스즈키겁 결승행
BBS NEWS | 승인 2018.12.07 08:27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필리핀을 꺾고 10년 만에 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베트남은 어제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스즈키컵 준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세계적인 명장 스벤 예란 에릭손 감독이 이끄는 필리핀을 2-1로 꺾었습니다.

이로써 베트남은 1,2차전 합계 4-2로 결승 무대를 밟았습니다.

베트남은 오는 11일과 15일에 말레이시아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립니다.

말레이시아 벽까지 넘으면 베트남은 지난 2008년 대회 이후 10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게 됩니다.

베트남 축구 대표팀은 박항서 감독 부임 이후 승승장구하고 있어 베트남 전역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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