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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부시' 장례식, 국장으로...트럼프 참석
BBS NEWS | 승인 2018.12.02 08:47

조지 허버트 워크 부시 전 미국 대통령 장례식이 미 정부 차원의 국장으로 치러집니다.

AP통신 등 외신은 부시 전 대통령 장례가 포드 전 대통령 장례식 이후 11년 만에 국장으로 치러지며, 유해는 국회의사당 중앙홀에 안치된다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부시 전 대통령 장례일을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했으며, 워싱턴 국가 성당에서 열리는 장례식에 직접 참석할 예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텍사스로 대통령 전용기를 보내 부시 전 대통령 유해를 운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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