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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혜경궁 김씨"사건 결론...이재명 지사 부인 김혜경 씨 검찰 송치
BBS NEWS | 승인 2018.11.19 14:15

경찰이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주는 이재명 경기지사의 배우자 김혜경 씨라고 결론짓고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7개월간에 걸친 수사 끝에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주와 김씨가 동일인이라는 판단을 내리고 오늘 김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 혐의로 수원지검에 송치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월 경기지사 민주당 예비후보 경선 과정에서 트위트 계정을 통해 전해철 전 예비후보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앞서 2016년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가 취업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해당 트위터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이재명 경기지사는 오늘 오전 트위터 계정의 주인은 자신의 아내가 아니라며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도 경찰이 비슷한 몇 가지를 끌어모아 결과를 단정했다는 공식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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