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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은 마음을 치유하는 세계적 언어”아시아 예술인, 옥불사서 염불명상 체험
이병철 기자 | 승인 2018.11.08 13:20

제주불교의식 전승관 옥불사가 아시아 국가 예술인들에게 제주의 독특한 염불명상을 전했습니다.

지난 6일 충남문화재단 소속 문화동반자사업으로 참여한 몽골과 베트남 출신 예술가 6명은 옥불사 주지 구암 스님의 지도아래 염불명상 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했습니다.

참가 예술인들은 “비록 언어는 다르지만 염불은 마음을 치유하는 세계의 공통적 언어같다”며 염불명상 체험에 흡족함을 드러냈습니다.

구암 스님은 “제주전통문화의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모색해야 할 시기”라며 “지속적인 염불명상 치유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도민과 외국인들까지 전통문화를 공유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병철 기자  taiwan0812@hanmail.net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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