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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기자가 말하는 '불교는 왜 그래?'
정영석 기자 | 승인 2018.10.23 17:00

불교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 나왔습니다.

장영섭 불교신문 취재부장은 불교가 궁금한 이들에게 전하는 속 시원한 해답을 전해주는 책 '불교는 왜 그래?'를 새롭게 개정해 출간했습니다.

올해의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된 이 책은 전작인 '불교에 관한 사소하지만 결정적인 물음 49'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주제들을 담았습니다.

이 책은 부처님이 고기를 즐겨 먹었다는 주장에 대한 설명과 부처님오신날에 연등을 다는 이유, 대웅전과 대웅보전의 차이 등 평소 묻기 애매한 불교에 대한 33가지 질문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조계종 포교원장 지홍 스님은 이 책에 대해 불교는 어렵고 신비주의적이라는 편견을 깨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불교를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저자는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뒤, 2002년부터 불교신문사 기자로 일하고 있고 장웅연이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장 씨는 지난 2009년에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우수교양도서 '길 위의 절', '불행하라 오로지 달마처럼',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선문답' 등 지금까지 9권의 책을 냈습니다.

정영석 기자  youa14@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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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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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행 2018-10-25 13:59:37

    수행이나 공부가 모자라서 스님이될수 없다고는 생각 안하지만 그렇다고 평생수행이나 강원공부나 율법은 전혀 모르면서 여종므원과 문제일으키고 사찰관련 돈빼돌리다 기소당한 무뉘만 스닝글은 조금가당치않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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