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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덕성사, 12년째 소년소녀가장돕기 일일찻집 열어
박상규 기자 | 승인 2018.10.21 14:50

울산 덕성사가 행복나눔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12년째 소년소녀가장돕기 일일찻집을 열었습니다.

대한불교 원효종 덕성사(주지 운오스님)는 오늘(21일) 울산 북구 농소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덕성사 황보관 신도회장과 이병호 울산불교신도회장 등 사부대중 2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제12주년 소년소녀가장돕기 일일찻집 한마당'을 개최했습니다.

울산 덕성사가 마련한 '제12년회 소년소녀가장돕기 일일찻집'. BBS불교방송.

행사는 심명예술단과 소리랑국악원, 덕성사 원효합창단, 지역가수 공연, 즉석 노래자랑 등으로 꾸며졌고, 먹거리 장터와 찻집 운영을 통해 성금모금이 진행됐습니다.

덕성사는 올 연말 북구청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박상규 기자  201one@hanmail.net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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