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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아이들의 역량 키워주는 따뜻한 교육 실현할 것”[대구BBS 라디오 아침세상-파워인터뷰] 취임 100일 격식 파괴, 교사 잡무 309개 폐지...무상급식 확대·고교 무상교육 도입 피력
김종렬 기자 | 승인 2018.10.11 14:27
취임 100여일을 맞은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경북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되는 주춧돌을 놓기 위해 학교업무 간소화와 정상화를 위해 집중적으로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 출 연 :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 진 행 : 김종렬 기자

 

▷ 앵커멘트

지난 6월 13일 치러진 경상북도교육감 선거는 역대 어느 선거보다 경북교육에 대한 놓은 관심이 표출됐던 선거였습니다.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제17대 경북도교육감에 당선된 임종식 교육감은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는 경북교육’ 을 슬로건으로 변화와 혁신의 경북교육 실현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늘은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을 김종렬 기자가 만나 취임 3개월의 소회와 경북교육의 청사진에 대해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김종렬] 파워인터뷰, 오늘은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는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계신 임종식 교육감를 찾아 왔습니다. 이 자리에 나와 계시는데요, 교육감님 안녕하십니까?

[임종식 교육감] 네, 안녕하십니까? 교육감 임종식입니다.

 

[김종렬] 교육감님, 지난 주말,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경북 곳곳이 피해를 입었는데, 특히 동해안 지역이 심했습니다. 교육감님도 현장에서 수해복구에 힘을 보태셨는데요, 수해지역 학교의 정상운영, 지금 잘 진행되고 있죠?

[임종식 교육감] 네, 그렇습니다. 그 때 바로 현장에 달려갔는데, 가보니까 강구초등학교와 강구중·고학교가 1층까지 이렇게 침수가 됐어요. 그래서 바로 조치를 해 가지고 마루바닥를 걷어내고 또 1층에 있는 교실을 2층으로 옮기고 해서 수업에 차질이 없도록 전면 소독까지 해서 이렇게 대비를 했습니다.

지난 6일 태풍 '콩레이'로 심한 피해를 입은 영덕지역을 찾은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이 피해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종렬] 교육감님, 오늘이 취임하신지 3개월하고 11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동분서주 하시며 바쁘셨을 텐데, 어떻습니까? 취임 3개월을 보내신 소회 한 말씀 해주시죠?

[임종식 교육감] 네, 먼저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도민여러분, 교육가족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런 도움에 보답하는 길이 제가 열심히 경북교육을 발전시키는 길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지난 3개월여 동안 정말 열심히 뛰었습니다.

그래서 소통을 먼저 해야 되겠다는 생각에서 많은 격식을 없앴습니다. 그래서 소통하는 그런 기회를 많이 만들었고요.

특히 학교의 선생님들이 잡무 때문에 힘들어 하시는데, 업무를 줄이는 일에, 학교 업무를 정상화하는데 일에 상당히 집중적으로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309가지를 폐지하겠다 했습니다.(엄청 많으시네요.) 그게 대부분이 올해 계획이 되어 있고 해서 내년부터 없애는 게 많습니다. 일단 (학교)현장에서 반응이 참 좋고요.

결국은 선생님들을 아이 곁으로 보내고 교육의 본질로 다가 가겠다는 그런 노력입니다.(업무 간소화, 학교 현장에서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꾸준히 잘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네, 앞으로 계속해서 교육의 본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네네~

 

[김종렬] 지난 10년, 경북교육의 목표는 ‘명품교육’이었습니다. 전임 이영우 교육감님의 교육목표이기도 했는데요, 현재도 유효한가요?

[임종식 교육감] 네, 이 명품교육에 대해서 일부 오해가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핵심은 명품을 만들 듯이 교육에다가 정성을 쏟겠다는 그런 내용이거든요. 최고의 서비스를 하겠다는 그런 내용이기 때문에 언제나 그렇게 해야 될 우리 자세고요.

지금 현재 제4차 산업혁명이 바로 우리 현재에 도래하고 있기 때문에 이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지식을 넘어서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으로 비전을 정했습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지식을 넘어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렬] 교육감님, 최근 교육현장에 불어 닥친 큰 이슈가 하나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의 ‘중·고생 두발 자유화’입니다. 교복자율화 때도 말들이 많았는데, 두발 자유화... 염색도 가능하게 한다는데요, 교육감님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임종식 교육감] 네, 지금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시기상조(時機尙早)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로서는 각 학교에 두발 관련해서 규칙이 있거든요. 교칙에 의해서 학교에서 이렇게 규정을 하는데 그것을 존중할 생각이고요.

현재 보면 (전국교육감협의회의 요청으로)초·중등교육법시행령 개정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고, 또 교육부에서 (국가인권위원회 권고로)학생인권 보장을 위한 학교규칙 운영 매뉴얼 개정도 이렇게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해당 법령이나 규칙이 개정이 되고 또 난 뒤에라도 학교 구성원인 학생을 포함한 학교 구성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입장을 정해 나가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종렬] 농어촌 인구와 학령인구의 감소는 지역소멸, 도시와 농어촌의 교육격차 문제로 파급되는 우리사회의 큰 이슈입니다. 국가가 적극 나서야 하는 정책이기도 한데요, 경북교육청은 어떤 대책으로 이에 대처해 나가고 있는지요?

[임종식 교육감] 네, 이게 사실 위기를 느끼는 그런 문제입니다. 그동안 우리 경북교육청에서는 작은학교에 대해서 통폐합을 하기도 하고 또 작은학교 살리기도 해왔는데,

작은학교가 없어지게 되면 마을소멸을 가속화시키는 그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어쩔 수 없이 통폐합을 해야 되는 도저히 학생을 구할 수 없는 그런 학교는 통폐합을 하더라도 살릴 수 있는 학교는 최대한 살리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체적으로 학생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도시에 있는 학생이 이 작은학교로 올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지금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작은학교에 특색이 있는 프로그램 운영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지원을 하고, 또 4차산업혁명 시대에 일대 일 맞춤형 교육이 중요하기 때문에 도시에서 그런 프로그램을 원하는 학생들이 가까운 농어촌 학교로 올 수 있도록 해서, 작은학교를 키워나가려고 하는데, 지금도 현재 그런 학교가 한 두 학교가 있습니다. 있는데, 거기에 가장 불편한 점이 뭐야 하면 학구 때문에 위장전입을 해야 되는 형편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작은학교 자유학구제를 지금 제가 시행을 하려고, 내년에 시범적으로 시·군별로 큰 학교 하나하고 작은 학교 하나하고 묶어서 시범 시행해 볼 그런 생각을 자기고 있습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작은학교가 없어지게 되면 마을소멸 가속화시키는 영향을 미친다며 작은학교에 대한 통폐합을 하더라도 살릴 수 있는 학교는 최대한 살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평생학습박람회에서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종렬] 교육감님,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이달부터 시행되고 있죠. 청소원 등 용역직원들이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지 않습니까? 그동안 용역업체가 채용하던 것을 경북교육청에서 직접 고용으로 정리하셨는데, 그 대상은 얼마나 되며, 향후 기대되는 효과는 무엇입니까?

[임종식 교육감] 네, 지금 10개 직종에 천655명에 대해서 10월 1일부터 우리가 직접 고용을 했습니다.

그동안 업체가 바뀔 때마다 반복적으로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고용불안 문제를 해소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위탁업체에 지급하던 그런 이윤에 대해서 근로자에 대한 처우개선비로 지급함으로써 임금을 상승하는 그런 효과도 볼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이렇게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하게 되면 일선 학교현장의 업무능률 향상은 물론이고 공공서비스의 질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종렬] 교육감님, 경북도의 민선 7기 이철우 도지사의 역점시책의 하나인 이웃사촌 시범마을 프로젝트가 의성 안계면 일원에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일명 ‘안계 프로젝트’의 밑그림이 나왔는데요, 일자리와 주거, 복지를 갖춘 새로운 청년마을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교육계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와 관련해 경북교육청에서는 어떠한 지원이 가능하신지 궁금한데요?

[임종식 교육감] 네, 실제로 마을이 소멸위기에 있는 경북에서 이웃사촌 시범마을 프로젝트 사업 취지에 저는 아주 공감을 합니다.

여기에 우리가 협조하는 방법 중에는 일단 거기에 있는, 안계에 있는 학교에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도입을 해서 키워나가고, 그 다음에 내년 4월까지 복지부 장관과 협의를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만, 여기에서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이라든지 고교 무상급식을 타 시·군보다 좀 안계면 우선적으로 시범사업을 해 볼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의성 안계면이 반가워 할 소식이 또 여기에서 들려오는 군요.) 네, 그렇게 같이 도청하고 같이 이렇게 손발을 맞추는 것이 상당히 필요할 것 같고. 도지사님하고 서로 좀 개인적으로 친하기 때문에 호흡은 잘 맞는 편입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민선 7기 경북도의 핵심시책 중 하나인 '이웃사촌 시범마을 프로젝트'와 관련 시범마을 사업이 추진되는 의성 안계면 지역 학교에 특색있는 프로그램 도입과 고교 무상급식과 무상교육을 타 시·군보다 우선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계획을 밝혔다.

[김종렬] 앞으로 도래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각 분야에서의 발걸음이 바쁜 것 같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인재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은데요, 경북교육청은 어떤 준비를 해 나가고 계십니까?

[임종식 교육감] 네, 4차산업혁명 시대를 우리 아이들이 살아나가는데 사실 이런 시대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시대가 오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이 자생력을 좀 키워야 되고, 힘을 키워줘야 됩니다. 가장 우선적인 것이 인생역량이라고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우선적으로 키우기 위해서 인문학 센터도 준비를 하고 있고요, 또 도전성취 프로그램 같이 도전력이 좀 약합니다. 요즘 아이들이... 너무 과잉보호를 받기 때문에... 도전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준비를 하고 있고,

정보기술 쪽을 강화하기 위해서 우리가 수학문화관, 수학체험관, 그 다음에 메이커 센터(Make Center), 이런 것을 권역별로 만들어서 아이들이 미래사회를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렬] ‘메이커 센터’에 대해서 잠깐 설명 좀 해주시면?

[임종식 교육감] 메이커 센터는 사실 창작을 하는, 자기가 생각을 하고 있던 것을 창작하는 그런 공간이거든요. 그래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고, 또 이걸 통해서 자기가 1인 기업도 할 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도 여기서 나올 수 있고요, 아이들이 창작하고 협업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겁니다.

 

[김종렬] 경주와 포항 지진이후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져 있습니다. 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식중독 등 감염성 전염병에 대한 우려도 큰데요,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 학부모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경북교육청의 안전대책, 잘 마련돼 있으시죠?

[임종식 교육감] 네네~ 학부형 입장에서는 사실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등교해서 참 안전하게 집에 돌아오는 것이 최고 중요한 문제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노력을 하는데, 지금 아이들 안전을 위협하는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최근에 미세먼지 같은 경우에는 계절도 없이 이렇게 우리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데, 이걸 위해서 일단 우선 1단계로 공기청정기를 도입을 합니다.

아직까지 다 갖춘 이런 공기청정기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우선 렌트(Rent)를 해서 학교에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고요.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경북교육의 비전과 지표, 4대 정책방향과 경북교육 6개의 약속을 담은 2019~2022년 경북교육발전계획을 발표했다. 84일간 경북교육발전기획단이 작성한 경북교육으 비전은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의 실현이다.

그 다음 지진에 대해서는 우리가 특히 포항, 경주가 지진이 크게 발생을 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 두 도시에 대해서는 올해 내로 내진설계 공사를 완료할 참이고요, 나머지 학교에 대해서도 2024년까지 내진 공사를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외도 각종 감염병 이라든지 이런 질병에 대해서 안전하게, 아이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그런 대책을 강구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종렬] 교육감님, 가장 무거우면서도 중요한 질문일 것 같습니다. 앞으로 4년 경북교육의 청사진이 나온 것으로 아는데요, 미래 경북교육의 로드맵 어떻게 그려졌습니까?

[임종식 교육감] 네, 우선 그 비전을 삶의 힘을 키워주는 따뜻한 경북교육이라 이렇게 잡았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옛날처럼 지식위주의 그런 교육을 해서는 미래사회에 대비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미래사회를 살아갈 수 있는 그런 힘을 키워준다. 역량을 키워주는 그런 쪽에 초점을 두고 있고요.

‘따뜻한 경북교육’이란 표현을 썼는데,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의 삶과 미래를 책임 지겠다 이런 내용도 포함돼 있고요.(후보자 시절부터 줄곧 내세웠던 말씀 같습니다.) 네네~

그 다음에 또 아이들... 좀 이렇게.. 불리하게 태어난 아이들이 있습니다. 환경이나 신체조건이나 이런데서 불리한 아이들에게 더 충분한 지원을 해가지고 다른 아이들과 동등하게 기회를 줄 수 있는 그런 쪽의 노력도 하고 있고요.

몇 가지 중요한 약속을 드릴 수 있는 것이...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학비 걱정을 최대한 줄여드리는 쪽으로, 무상급식을 확대하고, 지금 정부가 추진하는 고교 무상교육도 저희가 도입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학교업무를 정상화해서 선생님들이 아이들 수업과 아이들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그런 풍토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하고요.

그리고 교육공동체가 현재는 각종 법률이나 이런 것 때문에 너무 좀 삭막한 편입니다.

그래서 서로 소통을 늘리고 존중할 수 있는 그런 풍토를 좀 마련해 나갈 참이고. 그리고 지식보다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생각하는 그런 교육 쪽으로 나가려고 지금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전체적인 세부시행·시책들이 따뜻한 교육에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네, 그렇게 해 나가려고 합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대구경북은 옛부터 인재의 산실이라며 경북교육청이 21세기에 국가적, 세계적 인재가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렬] 교육감님 시간이 참 짧습니다. 끝으로 대구경북 시·도민, 교육가족, 학생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 있다면 한 말씀 듣고 인터뷰 마무리 하겠습니다.

[임종식 교육감] 네, 예로부터 대구·경북 시·도민.., 옛날부터 인재의 산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이 그런 선배들의 능력을 본받아서 우리도 자부심을 가지고 노력을 해서 21세기에 국가적인 인재, 세계적인 인재가 여기서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300만 도민의 뜻을 받들어 우리 아이들의 교육이 경북교육에 거치지 않고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우리가 먼저 이렇게 솔선해서 앞으로 나갈 테니까. 도민들께서도 많이 지지해 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종렬] 네, 교육감님, 오늘 구체적으로 발표하실 미래 경북교육의 새로운 비전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바쁘신데 오늘 인터뷰 대단히 감사합니다.

[임종식 교육감] 네, 고맙습니다.

[김종렬] 파워인터뷰 지금까지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을 만나봤습니다.

 

● 코너명 : BBS 대구불교방송 ‘라디오 아침세상’ 08:30∼09:00 (2018년 10월 11일)

(대구 FM 94.5Mhz, 안동 FM 97.7Mhz, 포항 105.5Mhz)

김종렬 기자  kjr21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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