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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폭락...코스피·코스닥까지 급락세
BBS NEWS | 승인 2018.10.11 11:23

미국 증시 급락으로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올해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주식시장이 급락세로 시작했습니다.

오늘 코스피 지수는 오전 10시 기준으로 어제보다 54.54포인트 내린 2,174.07을 기록했고, 코스닥 역시 19.18포인트 떨어진 728.32로 거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미국 증시 급락으로 풀이되는데, 지난밤 뉴욕 증시는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투자자가 증시보다 채권에 쏠릴 수 있다는 우려애 기술주 불안 우려까지 겹치면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3.15% 나스닥 4.08%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최극 국내 주식 시장이 국제통화기금, IMF의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을 비롯한 각종 경제 지표 악화 등으로 외국인의 매도가 이어지면서 내림세를 면치 못한데다 미국 증시까지 급락세를 보이자 개인 투자자들의 심리까지 흔들린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기자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건 미국 증시 급락으로 풀이됩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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