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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보합세...중국발 요인 낙폭 줄여
BBS NEWS | 승인 2018.10.09 08:12

국제유가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약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어제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1%(0.05달러) 내린 74.29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선물거래소(ICE)의 12월물 브렌트유는 비슷한 시각 배럴당 0.43%(0.36달러) 하락한 83.80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어제 국제유가는 미중 무역전쟁 우려가 부각되면서 하락세를 보이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대형 상업은행과 외자 은행 등의 지급준비율을 1% 포인트 내린다는 전날 발표가 주목받으면서 낙폭을 줄였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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