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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날 '가을 날씨'....제주도 강풍주의보, 태풍 '짜미' 일본 상륙할 듯
BBS NEWS | 승인 2018.09.26 10:17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전국 대부분 지방은 맑겠지만, 동해안와 제주도는 오전까지 5에서 2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현재 동해 남부 해상과 남해상, 제주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제주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항공편과 배편 운항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은 24도까지 오르겠고, 전주와 광주도 24도, 대구와 울산은 22도 등으로 전국 대부분 지방이 20도를 웃돌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상청은 또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는 24호 태풍 짜미가 일본 쪽으로 방향을 꺾어 다음 주 초 일본 열도를 강타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당분간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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