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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근 미니 신도시 최대 5개 조성"...30만 호 추가 공급
박관우 기자 | 승인 2018.09.21 10:00

수도권 택지 공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 인근에 최대 5개의 미니 신도시를 조성하고, 경기와 인천 등 수도권에 30만호의 신규 택지가 추가로 공급됩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오늘(21일) 서울청사 별관 브리핑룸에서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하면서, 양질의 저렴한 주택이 충분히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입지가 우수한 공공택지 30만호를 추가로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올 하반기 지구계획 수립과 보상에 착수해, 3년 뒤인 2천 21년부터 주택공급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안으로 서울 인근 광역교통망과 연계한 지역에 '미니 신도시'급인 백만평 이상의 규모 택지를 올해안으로 1~2개 발표하는등 앞으로 4~5개 확대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연말까지 신혼희망타운을 위해 수도권 만호를 포함해 총 2만호 택지를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박관우 기자  jw339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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