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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주경야선’ 재가불자 하안거 회향
홍진호 기자 | 승인 2018.09.16 09:03

천태종 총본산 단양 구인사와 종단산하 전국사찰에서 여름 한 달간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관음정진 수행을 하는 주경야선의 재가불자 하안거가 회향됐습니다.

천태종은 그제 (14일) 단양 구인사 광명전 5층에서, 종정 도용스님과 총무원장 문덕스님 등 사부대중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5회 무술년 하안거 해제식’을 봉행했습니다.

사진출처=금강신문

구인사에서는 남 신도 109명과 여 신도 524명 등 모두 633명이 지난달 15일부터 지난 14일까지 한 달간 정진했습니다.

총무원장 문덕 스님은 “수행을 하는 것은 신심과 원력의 마디를 맺으면서 곧고 단단한 불심을 기르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종정 도용스님은 안거 동참자 대표로 제주 문강사 김완호, 서울 관문사 윤숙화, 제천 삼천사 우갑제, 마산 삼학사 오금순, 단양 구인사 이광연 불자에게 이수증을 수여했습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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