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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폭염...어제 하루만 11명 사망
BBS NEWS | 승인 2018.07.22 10:45

일본에도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주말 하루 동안 고령자를 포함해 11명이 열사병 등 온열 질환 추정 증세로 사망했습니다.

교토통신은 어제 고기압의 영향으로 돗토리시와 교토부 마이즈루시가 섭씨 38.2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900여개 관측지점 가운데 170여 곳에서 35도 이상을 나타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어제 도쿄에서도 이타바시구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남녀가 온열 질환 증세로 숨진채 발견됐으며, 오사카시의 70대 부부도 온열 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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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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