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휴가철 "해외여행 통신요금 폭탄 주의보"
BBS NEWS | 승인 2018.07.14 12:06
일로 우리나라에 휴대전화 서비스가 도입된 지 30년을 맞이한다. SK텔레콤 전신인 한국이동통신은 1988년 7월 1일 아날로그(AMPS) 방식 기술을 이용해 휴대전화 서비스를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사진은 2002년 세계 최초 3세대 CDMA 2000 1x EV-DO 상용화 관련 자료.

휴가철을 맞아 해외에서 사용하는 '이동통신 폭탄' 등 요금관리에 주의가 요청되고 있습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비용 부담을 감수하고 기존 휴대전화와 전화번호를 그대로 이용하고자 하는 여행객은 '로밍 요금'을 고려할 것을 권유했습니다.

또, 하루 단위 상품 외에 특정 지역이나 기간별 정액 패키지 상품을 활용하거나, 해외 여행 현지에서 '유심'을 구입해 사용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해외 여행 출국전에 휴대용 와이파이 기기를 임대하거나, 포켓 와이파일르 활요애 하루 4천원에서 7천원의 비용으로 요금폭탄을 예방할 수 있다고 권고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