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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기대수명 82.4세…'본인 건강상태 양호' 32.5%로 최저일본 84.1세로 '1위'…우리나라 자살 사망률 25.8명으로 OECD 중 가장 높아
양봉모 기자 | 승인 2018.07.12 15:50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2.4세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평균보다 1.6세 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밝힌 'OECD 보건통계 2018'을 보면 2016년 기준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2.4세로 OECD 평균인 80.8세보다 1.6세 길었습니다.

기대수명이 가장 긴 나라는 일본으로 84.1세였고, 스페인 83.4세, 스위스 83.7세 순이었습니다.

'본인의 건강상태가 양호하다'고 생각하는 15세 이상 인구 비율은 한국이 32.5%로 가장 낮게 나왔습니다. 

전체 OECD 국가에서 남자의 암 사망률은 여자보다 높았습니다.

남자는 인구 10만 명당 264.3명, 여자는 160.0명으로 성별 간 100여명의 차이가 났습니다.

우리나라의 허혈성 심장질환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37.1명으로 일본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양봉모 기자  yangbbs@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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