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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3집, 상반기 미국서 많이 팔린 앨범 9위
BBS NEWS | 승인 2018.07.11 20:51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가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많이 팔린 앨범 9위에 올랐습니다.

미국 닐슨뮤직의 집계 결과, 외국어 음반으로 이 차트의 10위권 안에 진입한 것은 방탄소년단의 앨범이 유일합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지리적, 언어적, 문화적 장벽을 넘어 2018년 가장 인기 있는 보이밴드가 됐다면서 여러 성공 요인이 있겠지만 헌신적인 팬클럽의 힘이 주된 원천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와 타이틀 곡 '페이크 러브'는 빌보드 차트에 진입한 첫 주에 '빌보드 200' 1위와 '핫 100' 10위에 올라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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