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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관광 활성화, 문체부-해수부 손잡았다'...해양관광활성화협의회 구성
박성용 기자 | 승인 2018.07.11 10:51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양수산부가 해양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문체부 도종환 장관과 해수부 김영춘 장관은 오늘 오전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 부처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문체부와 해수부가 해양관광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양 부처 간 지속적인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양 부처는 앞으로 세계적인 해양관광 관문도시 육성과 마리나・크루즈 등 고부가가치 해양관광 산업 육성, 해양치유 등 해양관광 신산업 육성과 해양생태, 섬 등 해양관광 자원 개발 등 해양관광산업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들을 관광 자원화하는 것은 물론 해양관광 제도 개선과 상호 교류를 위한 공동 협력도 합의했으며 원활한 추진을 위해 양 부처 차관을 공동 의장으로 하는 '해양관광활성화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도종환 장관은 "해양관광 활성화를 통해 국가경제의 발전을 이루는 것은 물론, 국민이 일과 삶의 균형을 찾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고 김영춘 장관도 "문체부와 협력해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안전하고 즐거운 해양관광지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성용 기자  roya@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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