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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내일부터 4강전 돌입...최후의 승자는 ?
전경윤 기자 | 승인 2018.07.10 20:41

2018 러시아 월드컵이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내일부터 4강전에 돌입합니다.

국제축구연맹, 피파랭킹 7위 프랑스와 3위 벨기에는 한국 시간으로 내일 새벽 3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결승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칩니다.

프랑스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제2의 펠레로 떠오른 만 19살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와 그리즈만을 앞세워 20년만에 우승에 재도전합니다.

벨기에는 4골로 득점 2위에 올라있는 로멜루 루카쿠와 주장 에덴 아자르 등 이른바 황금세대를 앞세워 결승 진출을 노립니다.

프랑스-벨기에 전에 이어 두 번째 4강 전인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경기는 모레 새벽 3시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펼쳐집니더다.

잉글랜드는 이번 대회 6골로 득점 선두인 해리 케인을 중심으로 한 조직력 축구로 52년만의 월드컵 우승을 노리고 있고 크로아티아는 모드리치 등 세계 최강의 미드필더진을 앞에서 대회 첫 우승을 꿈꾸고 있습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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