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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계 비하행태 시정 촉구...북한산 관통도로 저지 시민회의
김봉조 | 승인 2003.06.25 17:32
불교환경연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연석회의는 24일
서울외곽순환도로 노선재검토와 관련한
정부의 편파적인 행태를 비난하고
정부는 중립적 자세를 견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24일 기자회견을 갖고
노선조정의 결정권을 갖고있는 국무총리실이
편파적인 인사를 동원해 공청회를 시도하는 등
다수의 의견을 왜곡하고 폄하해 왔다면서,
노선재검토위에서 도출된
북한산 우회노선에 대한 다수의견을
최종결정 과정에 적극 반영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노선재검토위원회 보고서 가운데
불교를 비하하는 문구가 들어있다면서
정부차원의 공식 해명과 관련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국무총리실은
노선재검토위원회 보고서를 제출받아
가인쇄하는 과정에 이같은 괴메모지가
삽입되는 실수가 있었다고 해명하고,
지난 17일 노선재검토위원장이
불교계에 문서로 해명한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끝>

김봉조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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