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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LPGA 투어 사상 최초 31언더파 우승
BBS NEWS | 승인 2018.07.09 10:16

김세영이 LPGA 투어 사상 72홀 역대 최저타와 최다 언더파 신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

김세영은 오늘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리크에서 열린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7개 버디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습니다.

최종합계 31언더파 257타로 우승한 김세영은 투어 통산 7승째를 올리며 우승 상금 30만 달러를 거머쥐었습니다.

LPGA 투어에서 30언더파를 넘겨 우승한 것은 김세영이 최초입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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