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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계속된다'...추신수, 45경기 연속 출루 행진
BBS NEWS | 승인 2018.07.07 10:47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홈런으로 45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추신수는 오늘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방문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추신수는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디트로이트 선발 조던 지머먼을 상대로 초구 스트라이크를 지켜본 뒤 2구째 91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겼습니다.

이 홈런으로 추신수는 45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올 시즌 메이저리그 최장 기록을 또 한 번 갱신했습니다.

추신수는 앞으로 3경기만 더 연속 출루를 이어가면, 조이 보토와 앨버트 푸홀스가 보유한 현역 선수 최장 기록인 48경기 연속 출루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됩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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