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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불자회, 독립영화 '무문관' 26일 관내 상영
김호준 기자 | 승인 2018.06.21 16:28

스님들의 용맹정진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무문관'이 청와대 경내에서 상영됩니다.

청와대 불자모임 '청불회'가 주관하는 '무문관' 상영은 오는 26일 오후 7시 부속청사 2층 대강당에서 비서실과 경호실 등 청와대 직원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합니다.

영화가 끝난 뒤에는 관람객을 상대로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회주인 우학 스님의 특별 법문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우학 스님은 지난 2013년부터 3년 동안 선방에 들어가 밖에서 문을 걸어잠근 채 홀로 용맹정진하는 무문관 수행을 들어가는 등 극한 수행을 통해 느낀 깨달음의 경지를 신도들에게 전파하고 있습니다.

청불회 관계자는 불자 직원들의 다양한 수행 활동을 위해 이번에 영화를 상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청불회는 지난 1996년 8월 당시 박세일 사회복지수석, 이각범 정책기획수석 등이 주축이 돼 공식 출범했으며 문재인 정부들어 하승창 사회혁신수석이 초대 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호준 기자  5kjoon@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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