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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죽은 보수 하루아침에 살려낼 구세주는 없어...홍준표 한국당 거덜냈고, 김성태 혁신안 발표는 황당”[BBS 전영신의 아침저널 - 파워 인터뷰] 정우택 자유한국당 의원
아침저널 | 승인 2018.06.19 08:40

□ 출연 : 정우택 자유한국당 의원
□ 진행 : 전영신 기자

▷전영신: 6.13 지방선거 참패 이후에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몰락 위기에 놓이게 됐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국민적 심판이 어쩌면 이게 끝이 아니라 시작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제는 김성태 원내대표겸 당대표 권한대행이 당 수습책으로 중앙당 해체를 선언했죠. 그런데 이 조치가 되려 당 내분을 촉발하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특이한 건 당이 이렇게 몰락해가는데도 당내에서는 그동안 별다른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던 부분인데요. 지방선거 직전에 거의 유일하게 홍준표 전 대표에 백의종군 요구하면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던 분이 계시죠. 자유한국당 정우택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정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정우택: 네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입니다. 

▷전영신: 네 오랜만이십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정우택: 네 덕분에 그냥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전영신: SNS에서는 활동을 활발하게 하시는 거 같으시던데요.

▶정우택: 그냥 뭐 하루에 제가 느끼는 경제 문제라든지 정치사회 문제에 대해서 그냥 제 생각을 하루에 하나 정도는 올리고 있습니다. 

▷전영신: 6.13 지방선거 결과 보시니 어떠셨어요? 

▶정우택: 이제는 저는 한국당이 그동안 그 역할과 임무를 제대로 하지 못한 책임 문제 또 국민 여러분의 기대와 신뢰를 저버린 한국당에 대한 엄중한 심판이 내려진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전영신: 유수의 민심이 이렇게 싸늘하게 돌아선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정우택: 한 마디로 국민 염원에 부응하지 못한 우리 당의 미래지향성도 보이지 않는 이러한 모습에 대단히 실망하시고 외면하신 거죠. 거기에 한마디만 좀 더 말씀드리면 여기에 당대표의 신중하지 못한 처신과 막말이 기름을 부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전영신: 시작할 때 언급을 했습니다마는 지방선거 보름 전에 홍준표 전 대표에게 백의종군하라 촉구를 하셨어요. 그런데 돌아온 말은 죄송한 표현이지만 그대로 인용을 하자면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이런 표현 그 당시 그런 말씀 이야기 들으시고 어떤 생각 드시던가요? 

▶정우택: 저는 홍준표 대표가 착각을 해도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달리는 기차가 본인으로 생각을 하는데 달리는 기차는 저는 민심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짖는 개가 누구인지는 국민들이 판단할 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전영신: 어쩌면 막말의 어떤 화룡점정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막말 때문에 부동층의 마음이 저쪽으로 더 기운 게 아니냐 사실 이런 분석도 있는데 만약 그때라도 홍 전 대표가 당 대표직을 내려놓았다면 선거 결과가 좀 달라졌을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정우택: 저는 이렇게까지 폭망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 저뿐만이 아니고 소위 그래도 지역구를 가진 많은 의원들이 이미 바닥민심에 대한 감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홍준표 대표가 지방선거에서만큼은 당의 얼굴이 되지 말고 선대위원장직을 덕망 있는 사람한테 맡기고 홍 대표는 전국을 진정성 있게 삼보일배하고 다녔다면 저는 선거 결과는 상당히 달라질 수 있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전영신: 홍 전 대표가 대표직 사퇴하면서 또 마지막 막말 한마디 하겠다 해서 또 말을 남겼죠. 청산하지 못한 대상을 9개 유형으로 구분을 해서 이른바 구태구인을 얘기를 했는데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정우택: 저는 우선 본인이 성찰하고 그런 얘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말에 나온 여러 가지 예시를 한 거에 대해서는 공감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그 말을 하는 사람 자신이 저는 구태의연한 사람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전영신: 공감하는 부분도 있다고 하셨는데 사실 이 마지막 막말이 들어볼 구석이 있다는 얘기들도 많이 하시더라고요.

▶정우택: 네 그래서 제가 그렇지만 그 말을 한 사람 자체가 그렇지 않은 사람이었으면 좋았을 뻔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전영신: 그런데 홍 전 대표가 지칭한 구태구인, 주로 비홍준표 계열의 의원들이지 않겠느냐 이런 추측들이 나오고 있는데 홍 전 대표가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상황에서 왜 이렇게 수수께끼 같은 발언을 했다고 보세요? 

▶정우택: 물러나고 나니까 이런 것도 좀 했었으면 했던 생각이 많이 났겠죠. 그런데 참 그러한 그런 현실이 있는 점도 있는데 그러한 인적쇄신 문제가 굉장히 쉬운 문제가 아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특히 작년 같을 때 비대위가 구성됐을 때는 사람으로 보면 심폐소생을 하고 있을 때 간수술을 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인적쇄신을 완결을 못했지만 사실은 지금은 이제 당이 이렇게 된 상태에서는 앞으로 인적쇄신 문제가 상당히 큰 이슈로 대두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영신: 일각에서는 홍 전 대표가 당권에 재도전하려는 게 아니냐 뭐 이런 얘기도 나오던데 일말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정우택: 글쎄요. 워낙 황당한 사람이라 어떻게 행동할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저는 지금 책임지고 물러난 사람이 다시 나온다는 거는 아마 초등학교 반장선거에도 그런 경우는 없을 거다 이렇게 봅니다. 

▷전영신: 어제 김성태 원내대표가 혁신안 내놓았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셨어요? 

▶정우택: 우선 이 문제는 당이 이러한 사태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 당 수습 방안을 낸다는 거 자체가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당헌당규에 규정된 절차나 당원들의 총의를 모으지 않고 혼자 독단적으로 결정한 사안이거든요. 이건 대단히 황당한 행동입니다. 이런 독단적 행동은 공당이 아닌 사당의 행태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국민의 시각에서도 이거는 당의 수습방안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유한국당이 당 사무처를 해체하든지 축소하든지 이러는 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까요? 저는 이거보다는 어떻게 자유한국당을 앞으로 재건해나가겠다는 비전 제시와 또 강력한 어떤 쇄신 의지를 보고 싶어하시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전영신: 그러니까 지금 중요한 거는 과거 새누리당 이미지에서 좀 탈피를 해서 친박 구시대적 의원들 물갈이하는 거지 인적쇄신이지 사무처 직원 청산하겠다 사실 중앙당 해체하고 원내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얘기는 사무처 직원을 청산하겠다는 얘기나 다름없는 거 아닙니까? 

▶정우택: 그거는 국민의 관심사항이 아니고요. 그건 자유한국당이 알아서 할 일이고 국민들이 보는 시각은 앞으로 어떻게 보수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또 어떻게 이런, 어떤 여러 가지 쇄신 방안에 대해서 이거를 비전을 제시하는 이러한 방향을 더 보고싶어 하신다 저는 그렇게 느낍니다. 

▷전영신: 그래서 한 가지 주목이 되는 부분이 있긴 하더라고요. 수구적 보수, 냉전적 보수를 다 버리고 새로운 이념적 지표를 세우겠다. 이 부분은 좀 주목해볼 만한데 그럼 새로운 이념적 지표는 어떤 방향으로 정립을 해야 되는지 이게 관건인 거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정우택: 저는 이념적 지표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이것보다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선 당이 지금 홍준표 대표 때문에 당이 완전히 거덜이 났습니다. 망가트려놨기 때문에 저는 건강한 리더가 나와서 야당다운 야당으로 재편해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 하루아침에 죽은 보수를 살려낼 메시아를 찾는 경우 이런 언론에서 보도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저는 과연 하루아침에 이런 죽은 보수를 살려낼 저는 그런 메시아는 없다고 봅니다. 따라서 저희들이 야당다운 야당으로 거듭나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분명한 여당의 행태에 대해서 견제와 비판의 기능을 확실히 하고 또 명확한 대안을 제시하고 또 새로운 가치관에 의한 혁신과 개혁을 이끌어나가고 특히 제도권 밖의 창의적이고 젊은 인재를 영입하는 이런 인적쇄신을 추진해나가는 이런 모습을 착실히 보여나갈 때 신뢰를 얻어가는 것이지 하루아침에 메시아가 나타나서 A를 B로 바꾸는 이런 형태는 저는 정치에서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영신: 하루아침에 보수를 살려낼 구원자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정우택: 우리의 스스로의 노력과 그런 야당다운 야당으로 재편 또 건강한 리더가 나와서 그것을 해나가는 모습 이런 것들에서 신뢰를 찾아갈 수 있다 봅니다. 

▷전영신: 지금 비대위원장 얘기도 나오는데 정말 자유한국당이 갈라진 이 계파갈등 이런 부분들을 좀 아우를 수 있는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지 않나 싶은데 공천권이 없는 외부인사가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정우택: 거기에 저도 좀 아주 핵심을 찌르시는 질문이라고 보는데요. 지금 아직도 국회의원 선거가 1년 10개월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김종인 비대위원장 같은 경우에는 바로 공천권을 쥐고 있는 이런 비대위원장이기 때문에 그것을 어떤 강력한 걸로 진행시켜나갈 수가 있었는데 지금 온 사람이 과연 혁신을 그렇게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언젠가는 또 당대표가 나와야 되는데 그 당대표가 또 어떤 행태의 또 새로운 혁신을 할지 방향성이 또 서로 다르기 때문에 저는 지금의 혁신위원장이 무슨 혁신을 지금 다 원하고는 있지만 실제로 와서 하기에는 굉장히 한계가 있을지 모르겠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전영신: 그래서 비대위보다는 보수 야권이 어느 정치인을 중심으로 재편이 될지 지금 여기에 더 관심이 모아지는 거 같습니다. 일단 먼저 김무성 의원이 다음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거는 당권 도전을 시사하는 걸까요? 어떤 의미라고 해석하세요? 

▶정우택: 글쎄요, 해석이 분분합니다. 김무성 의원이 지금 21대 선거에 불출마하겠다는 것은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제가 알기로도 2016년 선거 때 이미 언급한 내용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새로운 것은 아닌데 그날 의원총회에서 공개적으로 나가서 메모를 준비해갖고 와서 공개적으로 발표하는 것을 보고 새삼스러운 게 아닌게 저것을 하는 것은 저희 다른 당권 도전을 위한 다른 생각에서 하는 게 아닌가 이러한 시각도 지금 나타나고 있다고 봅니다. 의원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김무성 대표가 그런 소위 그런 어떤 꼼수적 행태를 했다 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고요. 김무성 의원의 순수한 마음이라 저는 이렇게 이해합니다.

▷전영신: 그렇다면 당권 도전은 아닐 것이고 정말 총선에 안 나오는 걸 인적쇄신에 한 일 하겠다 뭐 이런 의미라고 해석을 하시는 거네요.

▶정우택: 저는 그렇게 순수한 의미로 해석을 하고 싶습니다. 

▷전영신: 원희룡 제주지사 당선인이 전면에 나서면 어떨까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정우택: 글쎄요. 그분은 이번에 그래도 제주도민의 선거에 의해서 또 도지사가 재선되지 않았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아마 도지사 업무에 전념을 하는 그런 행태를 보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전영신: 정우택 의원님도 직접 당권 도전 가능성 시사하셨던데요. 보수 개혁 보수 재건을 위한 복안 있으십니까? 

▶정우택: 글쎄 당권 도전을 시사했다고 자꾸 언론에서는 얘기를 하는데. 

▷전영신: 아니십니까? 

▶정우택: 저는 이 당이 무너진 상황에서 당대표 운운하는 것이 저는 이치에도 맞지 않고 순리에도 맞지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중진의원으로서 무너진 당을 재건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것은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꼭 당대표만이 돼야지만 소위 무너진 당을 재건하는 건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또 선당후사의 자세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더니 또 뭐 당대표 운운이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지만 선당후사의 자세도 공인으로서 또 당원으로서 가져야 될 저는 당연한 자세라고 보고 있습니다. 

▷전영신: 당내 초선의원들은 중진들 향해서 정계 은퇴하라며 세대교체론 지금 펴고 있고 사실 어제 3선에 김영우 의원이 이 시간에 인터뷰를 하면서 그 나물에 그 밥으로는 탄핵 시즌2를 맡게 될 것이다 이런 자성의 목소리를 또 내고 있는데요. 당내에서 나오는 중진 의원들에 대한 인적청산 요구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우택: 저는 당에 새로운 활력을 넣는 차원에서의 세대교체론에는 뭐 찬성하고 있습니다. 당연한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만 제가 한 가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중진은 무조건 물러나라는 이런 인위적인 세대교체보다는 책임론에 입각한 책임 정치 구현이 오히려 올바른 정치를 구현하는 기준으로 더 적합하지 않을까 이렇게 저는 생각합니다.

▷전영신: 알겠습니다. 그리고 바른미래당하고는 어떻게 돼야 된다고 보세요? 

▶정우택: 바른미래당도 지금 뭐 안갯속을 헤매고 있지 않습니까? 이번 선거에서 소위 기초단체장조차까지도 만들어내지 못한.

▷전영신: 단 한 석도 건지지 못했죠.

▶정우택: 예 한 석도 건지지 못한 정당이기 때문에 저는 안갯속을 헤매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선 그 당이 어떻게 이런 안갯속을 헤쳐나올 것인지 상황을 충분히 본 다음에 얘기하는 것이 좋겠다. 또 지금 현재 그런 안갯속에 있는 바른정당과 어떤 흡수가 된다 하더라도 저는 시너지 효과가 날지도 의문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국민적 요구에 따라서 보수통합이라는 큰물에서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전영신: 결국은 국민의당, 바른정당으로 갈라져서 원위치로 돌아가게 될 거라는 말씀이신 거네요.

▶정우택: 네 언젠가는 시점의 문제지 언젠가는 보수대통합에서 만나게 되지 않을까 그런 좋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영신: 그런데 안철수 또 유승민 전 대표는 원위치가 좀 애매한데요. 한국당에 와서 뜻을 같이할 수 있을까요? 

▶정우택: 글쎄요. 그분의 의사가 어떻게 할지 모르지만 글쎄요. 지금 이번에 다들 심판을 받고서 소위 수면기라 그럴까요. 또 성찰기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국민들이 다시 어떤 국민으로부터의 부름이라든지 또 재기할 수 있을지는 저는 상당히 의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전영신: 알겠습니다. 끝으로 한국의 보수가 돌아선 민심을 되찾기 위해서 되돌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달라져야 된다고 보시는지 핵심적인 부분 한 말씀 해 주시죠.

▶정우택: 글쎄요. 보수가 지금 달라지려고 한다면 결국은 제가 예전에 나카소네 야스히로가 <보수의 유언>인가 이런 책을 썼을 때 거기에 나온 거는 보수와 진보의 차이는 실력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력 있게 대안을 제시하고 국민적 마음을 파고들어가는 이러한 것이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야당으로서의 어떤 보수 이념 가치라고 하는 것은 물론 헌신과 뭐 여러 가지 얘기를 할 수가 있지만 결국은 뭐라 그럴까 지금 여당 쪽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실력적으로 우리가 앞서서 모든 것을 이행해나가는 것이 오히려 우리 보수를 제대로 가꿔가는 것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전영신: 인터뷰 들으시고 우리 청취자님께서 정우택 의원님 지지합니다. 한국당 잘 정비하셔서 참모습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런 또 응원 문자 보내주셨네요.

▶정우택: 워낙 폭망하니까 이렇게 또 잘 좀 해봐라 니네들 이런 얘기 격려의 말씀으로 잘 알아듣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영신: 예 오늘 여기까지 말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우택: 네 감사합니다.

▷전영신: 지금까지 정우택 자유한국당 의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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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점석1184 2018-06-24 10:39:35

    한국당 인가 자유당 인가..무엇을 잘못한줄이나 알고 잘못했습니다.하는가? 이 얘들은 우선 살기위해 잘못했다고 무릅꿀었는데 진정성이 없어. 무릅꿀으나 손바닥으로 비나 우선 살고 보자는 식인데 이 단체 절때로 자기 잘못 뉘우치치 않아요. 언젠가 정권만 잡아봐라..버르고 있슬껄..문제인 정부 실패만 하기를 기다리면서...쓰레기 같은것들은 한국땅에서 살아져야 해요> 친일반역기득권군부독재유신잔당보수라고 탈을쓴 자유당 인간 쓰레기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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